요즘 일본 야스쿠니 신사 참배 문제로 다시 불붙고 있는데 돌아가는 꼴이 예사롭지 않음.
이번에 일본 총리가 신사에 공물 바치고 국회의원들 120명 넘게 집단 참배했다는 소식
들리니까 주변국들 다 뒤집어짐.
특히 북한이 이번에 작정하고 극딜 박았는데 일본이 과거 침략 역사를 전혀 반성 안 한다고
엄청 비판하더라. 군국주의를 다시 고취하려는 행위라면서 노골적인 역사 왜곡이라고 성명까지
냈는데 솔직히 이건 북한 말이 백번 맞음.
일본은 자기네들 자력으로 뭐든 해결하겠다고 큰소리치면서도 정작 역사 문제에서는 계속 발
빼는 게 참 대단하다 싶네. 근데 지금 더 열받는 건 우리나라 내부에서도 정체불명의 박물관
논란이 터졌다는 거임.
이름은 대한박물관인데 전시 예정 유물 보니까 중국 당나라 도자기랑 청동기, 옥기 같은 게
대부분이라 함. 안내판 하단에 슬쩍 한국이랑 일본 예술품도 일부 전시한다고 적어놓긴 했는데
이거 누가 봐도 의도가 뻔해 보임.
기자가 직접 가보니까 논란된 안내판은 이미 철거된 상태였다는데 커뮤니티에서는 난리 났음.
중국인들이 폐업한 빈 건물을 사들여서 정체 모를 전시관 만들고 문화 공정 시도하려는 거
아니냐는 반응이 지배적임.
일본은 신사 참배하면서 우경화하고 있고 중국 자본은 박물관 같은 걸로 야금야금 들어오려고
하니까 진짜 정신 나갈 것 같음. 한쪽은 역사 부정하고 한쪽은 문화 먹으려고 드는데 우리만
중간에서 사방이 적이라 피곤한 상황인 듯함.
이번에 일본 총리가 신사에 공물 바치고 국회의원들 120명 넘게 집단 참배했다는 소식
들리니까 주변국들 다 뒤집어짐.
특히 북한이 이번에 작정하고 극딜 박았는데 일본이 과거 침략 역사를 전혀 반성 안 한다고
엄청 비판하더라. 군국주의를 다시 고취하려는 행위라면서 노골적인 역사 왜곡이라고 성명까지
냈는데 솔직히 이건 북한 말이 백번 맞음.
일본은 자기네들 자력으로 뭐든 해결하겠다고 큰소리치면서도 정작 역사 문제에서는 계속 발
빼는 게 참 대단하다 싶네. 근데 지금 더 열받는 건 우리나라 내부에서도 정체불명의 박물관
논란이 터졌다는 거임.
이름은 대한박물관인데 전시 예정 유물 보니까 중국 당나라 도자기랑 청동기, 옥기 같은 게
대부분이라 함. 안내판 하단에 슬쩍 한국이랑 일본 예술품도 일부 전시한다고 적어놓긴 했는데
이거 누가 봐도 의도가 뻔해 보임.
기자가 직접 가보니까 논란된 안내판은 이미 철거된 상태였다는데 커뮤니티에서는 난리 났음.
중국인들이 폐업한 빈 건물을 사들여서 정체 모를 전시관 만들고 문화 공정 시도하려는 거
아니냐는 반응이 지배적임.
일본은 신사 참배하면서 우경화하고 있고 중국 자본은 박물관 같은 걸로 야금야금 들어오려고
하니까 진짜 정신 나갈 것 같음. 한쪽은 역사 부정하고 한쪽은 문화 먹으려고 드는데 우리만
중간에서 사방이 적이라 피곤한 상황인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