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국힘 돌아가는 꼴 보니까 진짜 어질어질하다. 아니 배현진 의원이랑 장동혁이랑 공관위
권한 가지고 대판 붙더니 결국 윤리위 제소까지 가버리네.
솔직히 공천 싸움이야 정치권에서 흔한 일이라지만 이번엔 진짜 감정 섞인 기싸움 느낌이 너무
강함. 서울시당 위원장 권한이랑 최고위 권한이 정면으로 충돌했다는데 누가 맞는지 따지기도
전에 당 이미지만 박살 나는 중인 듯함.
서울 광역이랑 기초의원 출마하려는 사람들이 20명이나 넘게 배현진 징계해달라고 들고 일어난
게 진짜 크리티컬함. 장동혁 비난했다고 제명 요구까지 하는 거 보면 진짜 내부 분열이
심각하긴 한가 봐.
내 생각엔 양쪽 다 물러날 생각이 전혀 없어 보여서 더 노답인 것 같음. 배현진은 시당
공관위 결정을 최고위가 따라야 한다고 박박 우기고 있고 중앙당은 또 자기들대로 밀어붙이려
하니까 중간에 낀 후보들만 죽어나는 거지.
특히 장동혁 사퇴론까지 나오는데 본인은 책임정치 운운하면서 절대 안 물러난다는 거 보니까
이거 진짜 장기전 각임. 지방선거 코앞인데 집안싸움 하다가 다 말아먹는 거 아닌가
모르겠음.
커뮤니티에서도 보면 계엄보다 장동혁이 더 악재라는 소리까지 나올 정도라는데 분위기 진짜
험악함. 배현진도 성격상 절대 안 굽힐 텐데 이거 윤리위에서 어떻게 결론 내느냐에 따라 당
터질 수도 있을 듯함.
솔직히 유권자 입장에선 누가 이기든 관심 없고 제발 좀 조용히 일이나 잘했으면 좋겠는데
얘네는 맨날 자기들끼리 밥그릇 싸움만 하니까 정떨어짐. 이번 사태 보니까 국힘은 진짜
지도부가 제대로 안 잡혀있는 것 같아서 불안함.
앞으로 며칠 더 지켜봐야 알겠지만 배현진이 여기서 밀리면 서울 시당 영향력 확 줄어들 텐데
본인도 사활을 걸고 싸우겠지. 진짜 팝콘각이긴 한데 선거 앞두고 이게 맞나 싶음.
권한 가지고 대판 붙더니 결국 윤리위 제소까지 가버리네.
솔직히 공천 싸움이야 정치권에서 흔한 일이라지만 이번엔 진짜 감정 섞인 기싸움 느낌이 너무
강함. 서울시당 위원장 권한이랑 최고위 권한이 정면으로 충돌했다는데 누가 맞는지 따지기도
전에 당 이미지만 박살 나는 중인 듯함.
서울 광역이랑 기초의원 출마하려는 사람들이 20명이나 넘게 배현진 징계해달라고 들고 일어난
게 진짜 크리티컬함. 장동혁 비난했다고 제명 요구까지 하는 거 보면 진짜 내부 분열이
심각하긴 한가 봐.
내 생각엔 양쪽 다 물러날 생각이 전혀 없어 보여서 더 노답인 것 같음. 배현진은 시당
공관위 결정을 최고위가 따라야 한다고 박박 우기고 있고 중앙당은 또 자기들대로 밀어붙이려
하니까 중간에 낀 후보들만 죽어나는 거지.
특히 장동혁 사퇴론까지 나오는데 본인은 책임정치 운운하면서 절대 안 물러난다는 거 보니까
이거 진짜 장기전 각임. 지방선거 코앞인데 집안싸움 하다가 다 말아먹는 거 아닌가
모르겠음.
커뮤니티에서도 보면 계엄보다 장동혁이 더 악재라는 소리까지 나올 정도라는데 분위기 진짜
험악함. 배현진도 성격상 절대 안 굽힐 텐데 이거 윤리위에서 어떻게 결론 내느냐에 따라 당
터질 수도 있을 듯함.
솔직히 유권자 입장에선 누가 이기든 관심 없고 제발 좀 조용히 일이나 잘했으면 좋겠는데
얘네는 맨날 자기들끼리 밥그릇 싸움만 하니까 정떨어짐. 이번 사태 보니까 국힘은 진짜
지도부가 제대로 안 잡혀있는 것 같아서 불안함.
앞으로 며칠 더 지켜봐야 알겠지만 배현진이 여기서 밀리면 서울 시당 영향력 확 줄어들 텐데
본인도 사활을 걸고 싸우겠지. 진짜 팝콘각이긴 한데 선거 앞두고 이게 맞나 싶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