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뉴스 기사 봤는데 요즘 애들 쇼츠랑 틱톡에 절여져서 2시간짜리 영화를 진득하게 못
본다 함. 나 어릴 땐 주말의 명화 같은 거 끝까지 잘만 봤는데 요즘은 도파민 중독이 진짜
심각하긴 한 듯.
ㄹㅇ 15초짜리 영상만 보다가 영화 보라고 하면 뇌 정지 올 것 같긴 함 ㅋㅋㅋ
심지어 세 줄 이상의 글도 읽기 싫어한다는데 이게 진짜면 미래가 어둡다 ㄷㄷ
근데 또 웃긴 건 영화 기반 소설들은 베스트셀러 순위권 휩쓰는 중임. 프로젝트 헤일메리
영화 소식에 역주행 쩌네.
앤디 위어 SF는 인정이지. 근데 책은 읽으면서 영화 2시간은 못 견딘다는 게 좀
아이러니하긴 함.
장항준 연출부 막내가 31년 만에 신화 썼다는 뉴스도 떴더라. 영화판은 확실히 끝까지
버티는 놈이 이기는 듯.
결국 영화 한 편 끝까지 보는 게 요즘은 무슨 끈기 테스트가 되어버린 느낌임.
솔직히 니들도 영화 보다가 중간에 폰 확인 안 하고 끝까지 볼 수 있냐? 난 솔직히 자신
없음 ㅋㅋㅋ
본다 함. 나 어릴 땐 주말의 명화 같은 거 끝까지 잘만 봤는데 요즘은 도파민 중독이 진짜
심각하긴 한 듯.
ㄹㅇ 15초짜리 영상만 보다가 영화 보라고 하면 뇌 정지 올 것 같긴 함 ㅋㅋㅋ

심지어 세 줄 이상의 글도 읽기 싫어한다는데 이게 진짜면 미래가 어둡다 ㄷㄷ
근데 또 웃긴 건 영화 기반 소설들은 베스트셀러 순위권 휩쓰는 중임. 프로젝트 헤일메리
영화 소식에 역주행 쩌네.
앤디 위어 SF는 인정이지. 근데 책은 읽으면서 영화 2시간은 못 견딘다는 게 좀
아이러니하긴 함.
장항준 연출부 막내가 31년 만에 신화 썼다는 뉴스도 떴더라. 영화판은 확실히 끝까지
버티는 놈이 이기는 듯.
결국 영화 한 편 끝까지 보는 게 요즘은 무슨 끈기 테스트가 되어버린 느낌임.
솔직히 니들도 영화 보다가 중간에 폰 확인 안 하고 끝까지 볼 수 있냐? 난 솔직히 자신
없음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