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외신 커뮤니티 돌다가 와일드씽 관련 뉴스 봤는데 이거 생각보다 본격적으로 준비하는
분위기인 듯함. 예전에 데니스 리차드랑 니브 캠벨 나왔던 그 1998년작 영화 기억하는
사람 있으려나 모르겠네. 그때 당시에는 진짜 반전의 반전이라 영화 끝나고 나서도 멍했던
기억이 남.
이번에 새로 제작된다는 이야기가 구체적으로 나오기 시작했는데 캐스팅이 제일 관건일 것
같음. 원작이 워낙 그 묘한 분위기랑 긴장감이 대박이었던지라 요즘 배우들이 그 맛을 살릴
수 있을지 의문임. 특히 그 특유의 팜므파탈 느낌을 누가 낼 수 있을지가 벌써부터 말
나오는 중인 듯함.
요즘 트렌드에 맞춰서 아예 넷플릭스 같은 OTT 시리즈물로 나온다는 카더라가 있던데 그러면
수위는 걱정 없을 것 같긴 함. 오히려 원작보다 더 매콤하게 갈 수도 있을 것 같아서 내심
기대 중임. 다만 괜히 이상한 설정 섞어서 원작의 그 날것 같은 느낌을 죽여놓지만 않았으면
좋겠음.
원작 감독은 참여 안 한다는 소리가 있던데 연출이 누구냐에 따라서 갓작이냐 망작이냐 갈릴
듯함. 스토리 라인은 큰 틀에서 유지하되 현대적인 배경으로 바뀐다는데 SNS 소재 같은 거
섞으면 꽤 소름 돋을 것 같음. 반전 포인트를 이미 아는 사람들을 위해서 아예 결말을
뒤틀어버릴 가능성도 있어 보임.
솔직히 와일드씽 하면 그 수영장 씬이나 마지막 장면이 국룰인데 그거 어떻게 재해석할지가
제일 궁금함. 그냥 이름만 빌린 양산형 스릴러로 나오면 진짜 실망할 것 같은데 제작진
믿어봐도 되는 건지 모르겠네. 다들 이번 리부트 소식 듣고 기대 중임 아니면 그냥 원작이나
한 번 더 보러 갈 생각임?
개인적으로는 진짜 연기력 되는 신인급 배우들로 파격 캐스팅해서 판을 제대로 흔들어줬으면
좋겠음. 조만간 공식 예고편이나 캐스팅 확정 명단 제대로 뜨면 다시 소식 가져와보겠음.
이거 잘만 뽑히면 진짜 제2의 레전드 스타 한 명 탄생하는 거 시간문제일 듯함.
분위기인 듯함. 예전에 데니스 리차드랑 니브 캠벨 나왔던 그 1998년작 영화 기억하는
사람 있으려나 모르겠네. 그때 당시에는 진짜 반전의 반전이라 영화 끝나고 나서도 멍했던
기억이 남.
이번에 새로 제작된다는 이야기가 구체적으로 나오기 시작했는데 캐스팅이 제일 관건일 것
같음. 원작이 워낙 그 묘한 분위기랑 긴장감이 대박이었던지라 요즘 배우들이 그 맛을 살릴
수 있을지 의문임. 특히 그 특유의 팜므파탈 느낌을 누가 낼 수 있을지가 벌써부터 말
나오는 중인 듯함.
요즘 트렌드에 맞춰서 아예 넷플릭스 같은 OTT 시리즈물로 나온다는 카더라가 있던데 그러면
수위는 걱정 없을 것 같긴 함. 오히려 원작보다 더 매콤하게 갈 수도 있을 것 같아서 내심
기대 중임. 다만 괜히 이상한 설정 섞어서 원작의 그 날것 같은 느낌을 죽여놓지만 않았으면
좋겠음.
원작 감독은 참여 안 한다는 소리가 있던데 연출이 누구냐에 따라서 갓작이냐 망작이냐 갈릴
듯함. 스토리 라인은 큰 틀에서 유지하되 현대적인 배경으로 바뀐다는데 SNS 소재 같은 거
섞으면 꽤 소름 돋을 것 같음. 반전 포인트를 이미 아는 사람들을 위해서 아예 결말을
뒤틀어버릴 가능성도 있어 보임.
솔직히 와일드씽 하면 그 수영장 씬이나 마지막 장면이 국룰인데 그거 어떻게 재해석할지가
제일 궁금함. 그냥 이름만 빌린 양산형 스릴러로 나오면 진짜 실망할 것 같은데 제작진
믿어봐도 되는 건지 모르겠네. 다들 이번 리부트 소식 듣고 기대 중임 아니면 그냥 원작이나
한 번 더 보러 갈 생각임?
개인적으로는 진짜 연기력 되는 신인급 배우들로 파격 캐스팅해서 판을 제대로 흔들어줬으면
좋겠음. 조만간 공식 예고편이나 캐스팅 확정 명단 제대로 뜨면 다시 소식 가져와보겠음.
이거 잘만 뽑히면 진짜 제2의 레전드 스타 한 명 탄생하는 거 시간문제일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