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국제 정세 돌아가는 꼴 보면 진짜 영화가 따로 없다 싶음. 나토가 76년이나 된
끈끈한 동맹이라더니 이번에 미국 국방장관이 뱉은 말 보니까 아주 가루가 될 지경인 듯함.
헤그세스 장관이 대놓고 유럽이랑 아시아 동맹국들 향해서 무임승차는 이제 끝났다고
선언해버렸는데 이거 진짜 심상치 않음. 호르무즈 파병 요청 거절당하니까 미국 형님이 제대로
빡친 게 눈에 보임.
솔직히 예전 같으면 적당히 달래면서 갔을 텐데 이제는 트럼프 행정부 스타일대로 동맹도
성적표 매겨서 관리한다는 거 아님. 말 안 들으면 바로 쳐내겠다는 태도가 진짜 살벌함.
심지어 스페인 퇴출 검토한다는 뉴스까지 떴는데 이거 실화인가 싶음. 나토 창설 이래로 이런
식으로 동맹국 대놓고 압박하는 건 본 적이 없는 것 같음.
이게 그냥 겁주는 용도인지 아니면 진짜로 판을 새로 짜려는 건지는 모르겠는데 이란이랑 전쟁
각 잡히니까 미국도 이제 참을성이 바닥난 듯함. 돈은 미국이 다 쓰고 욕도 미국이 다
먹는데 니들은 구경만 하냐 이런 심보겠지.
솔직히 내 생각엔 유럽 애들도 그동안 미국 밑에서 너무 꿀 빨긴 했음. 국방비 아껴서
복지에나 쏟아부으면서 정작 위기 터지면 미국만 쳐다봤던 게 사실이니까.
근데 이렇게 대놓고 퇴출이니 뭐니 하면서 압박하면 동맹 자체가 와해될 텐데 그 이후가 더
걱정되긴 함. 나토 무너지면 러시아나 중국은 신나서 파티 열 것 같은데 미국이 그걸
감당하려는 건가 싶기도 하고.
앞으로 나토 체제가 어떻게 바뀔지 모르겠지만 확실한 건 우리가 알던 예전의 그 끈끈한
관계는 이제 끝났다고 봐야 할 듯함. 트럼프식 실리주의가 진짜 국제 정세 다 뒤엎어놓는 거
보니까 솔직히 좀 소름 돋으면서도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기대됨.
끈끈한 동맹이라더니 이번에 미국 국방장관이 뱉은 말 보니까 아주 가루가 될 지경인 듯함.
헤그세스 장관이 대놓고 유럽이랑 아시아 동맹국들 향해서 무임승차는 이제 끝났다고
선언해버렸는데 이거 진짜 심상치 않음. 호르무즈 파병 요청 거절당하니까 미국 형님이 제대로
빡친 게 눈에 보임.

솔직히 예전 같으면 적당히 달래면서 갔을 텐데 이제는 트럼프 행정부 스타일대로 동맹도
성적표 매겨서 관리한다는 거 아님. 말 안 들으면 바로 쳐내겠다는 태도가 진짜 살벌함.
심지어 스페인 퇴출 검토한다는 뉴스까지 떴는데 이거 실화인가 싶음. 나토 창설 이래로 이런
식으로 동맹국 대놓고 압박하는 건 본 적이 없는 것 같음.

이게 그냥 겁주는 용도인지 아니면 진짜로 판을 새로 짜려는 건지는 모르겠는데 이란이랑 전쟁
각 잡히니까 미국도 이제 참을성이 바닥난 듯함. 돈은 미국이 다 쓰고 욕도 미국이 다
먹는데 니들은 구경만 하냐 이런 심보겠지.
솔직히 내 생각엔 유럽 애들도 그동안 미국 밑에서 너무 꿀 빨긴 했음. 국방비 아껴서
복지에나 쏟아부으면서 정작 위기 터지면 미국만 쳐다봤던 게 사실이니까.

근데 이렇게 대놓고 퇴출이니 뭐니 하면서 압박하면 동맹 자체가 와해될 텐데 그 이후가 더
걱정되긴 함. 나토 무너지면 러시아나 중국은 신나서 파티 열 것 같은데 미국이 그걸
감당하려는 건가 싶기도 하고.
앞으로 나토 체제가 어떻게 바뀔지 모르겠지만 확실한 건 우리가 알던 예전의 그 끈끈한
관계는 이제 끝났다고 봐야 할 듯함. 트럼프식 실리주의가 진짜 국제 정세 다 뒤엎어놓는 거
보니까 솔직히 좀 소름 돋으면서도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기대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