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뉴스 보다가 흥미로운 거 몇 개 있어서 가져와봤음.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팀이 수면이랑
치매 상관관계 분석한 결과가 나왔다는데 이게 생각보다 심각함.
잠잘 때 행동 특성이 나쁘면 신경퇴행성질환 위험이 확 올라간다고 함. 수면 관리 대충
하다가 치매 걸릴 확률이 무려 1.3배나 높아진다고 하네. 뇌도 밤에 정비가 필요한데 이걸
제대로 못 하면 뇌가 맛이 가는 원리인 듯함.
세브란스랑 연세대 연구진이 인공지능까지 써서 예측 모델 만들었다는데 이제 잠버릇만 봐도 병
걸릴지 알 수 있는 세상인가 봄. 평소에 잠버릇 험하거나 수면 질 안 좋은 사람들은 진짜
조심해야겠음. 건강 관리의 기본이 역시 잠이라는 걸 다시 느끼게 됨.
그리고 의대 교수들 쪽 소식도 하나 더 있는데 지금 분위기 진짜 험악함. 박민수 전 복지부
차관이 가톨릭관동대 객원교수로 가려나 본데 전국의대교수협의회에서 바로 태클 걸고 나섰음.
임용 재고해달라고 성명서까지 냈다고 함.
재임 시절에 했던 발언들이나 행정 처리가 의료계 입장에선 도저히 납득이 안 가는 모양임.
막말이랑 억지 행정 때문에 국민이랑 의료계 다 절망시켰다고 비판 수위가 장난 아니게 높음.
앞으로 학교 쪽에서 어떻게 반응할지 궁금해지네.
의과대학 쪽은 연구 결과나 이런 정치적인 이슈나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는 것 같음. 수면
연구 결과는 다들 참고해서 오늘부터라도 잠 좀 푹 자야 할 것 같고 교수 임용 건은 또
어떻게 결론 날지 계속 지켜봐야겠음.
치매 상관관계 분석한 결과가 나왔다는데 이게 생각보다 심각함.
잠잘 때 행동 특성이 나쁘면 신경퇴행성질환 위험이 확 올라간다고 함. 수면 관리 대충
하다가 치매 걸릴 확률이 무려 1.3배나 높아진다고 하네. 뇌도 밤에 정비가 필요한데 이걸
제대로 못 하면 뇌가 맛이 가는 원리인 듯함.

세브란스랑 연세대 연구진이 인공지능까지 써서 예측 모델 만들었다는데 이제 잠버릇만 봐도 병
걸릴지 알 수 있는 세상인가 봄. 평소에 잠버릇 험하거나 수면 질 안 좋은 사람들은 진짜
조심해야겠음. 건강 관리의 기본이 역시 잠이라는 걸 다시 느끼게 됨.

그리고 의대 교수들 쪽 소식도 하나 더 있는데 지금 분위기 진짜 험악함. 박민수 전 복지부
차관이 가톨릭관동대 객원교수로 가려나 본데 전국의대교수협의회에서 바로 태클 걸고 나섰음.
임용 재고해달라고 성명서까지 냈다고 함.
재임 시절에 했던 발언들이나 행정 처리가 의료계 입장에선 도저히 납득이 안 가는 모양임.
막말이랑 억지 행정 때문에 국민이랑 의료계 다 절망시켰다고 비판 수위가 장난 아니게 높음.
앞으로 학교 쪽에서 어떻게 반응할지 궁금해지네.

의과대학 쪽은 연구 결과나 이런 정치적인 이슈나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는 것 같음. 수면
연구 결과는 다들 참고해서 오늘부터라도 잠 좀 푹 자야 할 것 같고 교수 임용 건은 또
어떻게 결론 날지 계속 지켜봐야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