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오랜만에 가봤는데 생각보다 도시 분위기 깔끔해서 놀랐음. 혁신도시 쪽은 건물들
삐까번쩍하고 남강 산책로 정비 잘 된 거 보면 경남권에선 진짜 살기 좋은 동네인 듯함.
유등축제 때 사람 미어터지는 거 빼면 평소엔 조용하고 여유로운 느낌이라 딱 내 스타일임.
진주냉면은 호불호 갈린다지만 육전 올라간 거 한 번 먹어보면 가끔 생각나긴 하더라.
솔직히 인프라 이 정도면 웬만한 광역시 부럽지 않은 수준이라 봄. 조만간 우주항공청
들어오고 주변 인프라 더 좋아지면 진짜 떡상할 것 같은데 지금 미리 봐둬야 하나 싶네.
삐까번쩍하고 남강 산책로 정비 잘 된 거 보면 경남권에선 진짜 살기 좋은 동네인 듯함.
유등축제 때 사람 미어터지는 거 빼면 평소엔 조용하고 여유로운 느낌이라 딱 내 스타일임.
진주냉면은 호불호 갈린다지만 육전 올라간 거 한 번 먹어보면 가끔 생각나긴 하더라.
솔직히 인프라 이 정도면 웬만한 광역시 부럽지 않은 수준이라 봄. 조만간 우주항공청
들어오고 주변 인프라 더 좋아지면 진짜 떡상할 것 같은데 지금 미리 봐둬야 하나 싶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