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뉴스 떴는데 현우진 오늘 첫 공판 갔다더라. 예전부터 말 많았던 현직 교사 문항 거래
건으로 결국 법정까지 간 듯함.
현우진 측은 오늘 재판에서 공소 사실 전부 부인했다고 함. 교사들한테 문제 받은 건 맞는데
그게 무슨 부정한 청탁이 아니라 계약에 따른 정당한 대가였다는 입장임.
특히 그 문제들이 회원가입만 하면 누구나 살 수 있는 교재에 수록된 거라 딱히 법적으로
문제 될 게 없다고 주장하는 중인 듯함.
검찰이랑 기싸움 팽팽할 것 같은데 이거 결과 어떻게 나오냐에 따라 일타강사 판도 확 바뀔
수도 있겠네. 다들 어떻게 생각함? 털려도 타격 없을지 궁금하네.
건으로 결국 법정까지 간 듯함.
현우진 측은 오늘 재판에서 공소 사실 전부 부인했다고 함. 교사들한테 문제 받은 건 맞는데
그게 무슨 부정한 청탁이 아니라 계약에 따른 정당한 대가였다는 입장임.
특히 그 문제들이 회원가입만 하면 누구나 살 수 있는 교재에 수록된 거라 딱히 법적으로
문제 될 게 없다고 주장하는 중인 듯함.

검찰이랑 기싸움 팽팽할 것 같은데 이거 결과 어떻게 나오냐에 따라 일타강사 판도 확 바뀔
수도 있겠네. 다들 어떻게 생각함? 털려도 타격 없을지 궁금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