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반도체 장비주 중에서 고영 가지고 말이 좀 많길래 핵심만 정리해봄. 원래 검사장비
쪽에서는 세계 1위 찍던 놈인데 요즘은 HBM 쪽으로 엮여서 다시 주목받는 중임.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어드밴스드 패키징 검사장비인 제니스 젠인데 이게 지금 HBM 공정에서
필수라는 소문이 돌고 있음. 엔비디아나 하이닉스 밸류체인에 제대로 올라타느냐가 관건인데
현재 검증 단계라는 말이 많네.
근데 주가는 생각보다 지지부진해서 답답해하는 사람들 많을 거임. 실적이 예전만큼 확 안
올라와서 그런데 하반기에 본격적인 수주 터지면 분위기 확 반전될 수도 있다는 게 업계
분석임.
거기에 뇌수술용 로봇인 카이메로도 의외의 복병임. 국내 병원들에 꽤 들어가기 시작했고 해외
승인 기대감도 있어서 반도체 안 좋을 때 나름 방어해주는 역할은 할 듯함.
결국 지금은 HBM 장비 퀄 테스트 결과가 어떻게 나오느냐에 모든 게 걸려 있다고 보면
됨. 장기전 생각하는 거 아니면 변동성 심하니까 지금은 일단 지켜보면서 대응하는 게 맞을
듯하네.
쪽에서는 세계 1위 찍던 놈인데 요즘은 HBM 쪽으로 엮여서 다시 주목받는 중임.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어드밴스드 패키징 검사장비인 제니스 젠인데 이게 지금 HBM 공정에서
필수라는 소문이 돌고 있음. 엔비디아나 하이닉스 밸류체인에 제대로 올라타느냐가 관건인데
현재 검증 단계라는 말이 많네.
근데 주가는 생각보다 지지부진해서 답답해하는 사람들 많을 거임. 실적이 예전만큼 확 안
올라와서 그런데 하반기에 본격적인 수주 터지면 분위기 확 반전될 수도 있다는 게 업계
분석임.
거기에 뇌수술용 로봇인 카이메로도 의외의 복병임. 국내 병원들에 꽤 들어가기 시작했고 해외
승인 기대감도 있어서 반도체 안 좋을 때 나름 방어해주는 역할은 할 듯함.
결국 지금은 HBM 장비 퀄 테스트 결과가 어떻게 나오느냐에 모든 게 걸려 있다고 보면
됨. 장기전 생각하는 거 아니면 변동성 심하니까 지금은 일단 지켜보면서 대응하는 게 맞을
듯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