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용준형 소식 가끔 들릴 때마다 참 기분 묘함. 현아랑 결혼한다는 소식 처음 떴을 때
진짜 내 귀를 의심했거든. 근데 결국 결혼식 사진 올라오는 거 보니까 진짜 하긴 하더라.
솔직히 음악적 재능만 놓고 보면 진짜 아까운 놈이긴 함. 비스트 시절이나 하이라이트 노래들
거의 얘 손 거친 거 많은데 멜로디는 기가 막히게 뽑았음. 근데 사람이 한순간에 그렇게
추락하는 거 보니까 인생 진짜 한 방이구나 싶더라.
정준영 사건 연루됐을 때 이미지는 거의 회복 불가능 수준까지 갔던 거 같은데. 그래도
꾸역꾸역 솔로 앨범 계속 내고 활동하려는 거 보면 멘탈이 보통은 아닌 듯함. 일반인
멘탈이면 무서워서 밖에도 못 나올 것 같은데 연예인 짬바가 있긴 한가 봄.
현아랑은 예전부터 친했다는데 결국 이렇게 연결되는 게 신기하기도 하고. 팬들 입장에서는
진짜 속 터지는 일이겠지만 본인들끼리 좋으면 장땡인가 싶음. 근데 앞으로 방송 복귀는
사실상 영원히 힘들지 않을까?
작곡가로만 활동하려나 싶은데 여론이 워낙 안 좋아서 그것도 쉽진 않을 듯. 그냥 조용히
사는 게 본인한테도 나을 것 같긴 한데 사람 욕심이란 게 또 모르니까. 어쨌든 참 여러
의미로 한국 연예계 역사에 남을 대단한 인물인 건 확실함.
진짜 내 귀를 의심했거든. 근데 결국 결혼식 사진 올라오는 거 보니까 진짜 하긴 하더라.
솔직히 음악적 재능만 놓고 보면 진짜 아까운 놈이긴 함. 비스트 시절이나 하이라이트 노래들
거의 얘 손 거친 거 많은데 멜로디는 기가 막히게 뽑았음. 근데 사람이 한순간에 그렇게
추락하는 거 보니까 인생 진짜 한 방이구나 싶더라.
정준영 사건 연루됐을 때 이미지는 거의 회복 불가능 수준까지 갔던 거 같은데. 그래도
꾸역꾸역 솔로 앨범 계속 내고 활동하려는 거 보면 멘탈이 보통은 아닌 듯함. 일반인
멘탈이면 무서워서 밖에도 못 나올 것 같은데 연예인 짬바가 있긴 한가 봄.
현아랑은 예전부터 친했다는데 결국 이렇게 연결되는 게 신기하기도 하고. 팬들 입장에서는
진짜 속 터지는 일이겠지만 본인들끼리 좋으면 장땡인가 싶음. 근데 앞으로 방송 복귀는
사실상 영원히 힘들지 않을까?
작곡가로만 활동하려나 싶은데 여론이 워낙 안 좋아서 그것도 쉽진 않을 듯. 그냥 조용히
사는 게 본인한테도 나을 것 같긴 한데 사람 욕심이란 게 또 모르니까. 어쨌든 참 여러
의미로 한국 연예계 역사에 남을 대단한 인물인 건 확실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