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소노 관련 소식들 좀 찾아봤는데 이번 비시즌 무브가 진짜 심상치 않은 것 같음.
작년에는 팀 창단하고 워낙 급하게 시즌 준비하느라 이정현 혼자 고군분투하는 느낌이 강했는데
이번에는 구단에서 확실히 지원해주는 모양새임.
일단 최승욱이랑 임동섭 데려온 게 꽤 큰 영입이라고 생각함. 솔직히 소노가 3점은
시원시원하게 쏘는데 수비에서 구멍 뚫리는 게 고질병이었잖아. 근데 이번에 수비랑 사이즈
보강하는 거 보니까 김승기 감독이 확실히 단점 지우려고 작정한 게 눈에 보임.
특히 이정현이 지난 시즌에 거의 혹사 수준으로 뛰면서 팀 먹여 살렸는데 이제 좀 짐을 덜
수 있지 않을까 싶음. 정희재 영입한 것도 베테랑으로서 팀 중심 잡아주기 딱 좋은 선택인
듯함. 확실히 전력이 작년보다는 훨씬 탄탄해진 느낌이라 벌써 다음 시즌 기대됨.
외국인 선수 조합만 잘 맞추면 진짜 사고 한번 칠 수도 있을 것 같음. 김승기 감독 특유의
양궁 농구가 제대로 터지려면 결국 수비랑 리바운드가 뒷받침돼야 하는데 이번 보강이 딱 그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영입들이라 팬들 입장에서는 행복회로 돌릴 만함.
고양 연고지 정착도 어느 정도 된 것 같고 구단에서 마케팅도 열심히 하려는 게 보임.
선수들 면면만 보면 이제는 리그 다크호스 수준을 넘어서 상위권 위협할 수준까지 올라온 것
같음. 다음 시즌 고양체육관 관객 더 꽉꽉 찰 것 같은 느낌임.
근데 또 한편으로는 김승기 감독의 그 빡센 훈련을 새로 온 선수들이 얼마나 잘 버텨낼지가
관건이긴 함. 소노 농구가 워낙 활동량이 많아야 하는 스타일이라 비시즌 동안 체력 관리
진짜 잘해야 할 듯함. 부상만 없으면 이번에 진짜 일 낼 것 같아서 계속 지켜보게 됨.
작년에는 팀 창단하고 워낙 급하게 시즌 준비하느라 이정현 혼자 고군분투하는 느낌이 강했는데
이번에는 구단에서 확실히 지원해주는 모양새임.
일단 최승욱이랑 임동섭 데려온 게 꽤 큰 영입이라고 생각함. 솔직히 소노가 3점은
시원시원하게 쏘는데 수비에서 구멍 뚫리는 게 고질병이었잖아. 근데 이번에 수비랑 사이즈
보강하는 거 보니까 김승기 감독이 확실히 단점 지우려고 작정한 게 눈에 보임.
특히 이정현이 지난 시즌에 거의 혹사 수준으로 뛰면서 팀 먹여 살렸는데 이제 좀 짐을 덜
수 있지 않을까 싶음. 정희재 영입한 것도 베테랑으로서 팀 중심 잡아주기 딱 좋은 선택인
듯함. 확실히 전력이 작년보다는 훨씬 탄탄해진 느낌이라 벌써 다음 시즌 기대됨.
외국인 선수 조합만 잘 맞추면 진짜 사고 한번 칠 수도 있을 것 같음. 김승기 감독 특유의
양궁 농구가 제대로 터지려면 결국 수비랑 리바운드가 뒷받침돼야 하는데 이번 보강이 딱 그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영입들이라 팬들 입장에서는 행복회로 돌릴 만함.
고양 연고지 정착도 어느 정도 된 것 같고 구단에서 마케팅도 열심히 하려는 게 보임.
선수들 면면만 보면 이제는 리그 다크호스 수준을 넘어서 상위권 위협할 수준까지 올라온 것
같음. 다음 시즌 고양체육관 관객 더 꽉꽉 찰 것 같은 느낌임.
근데 또 한편으로는 김승기 감독의 그 빡센 훈련을 새로 온 선수들이 얼마나 잘 버텨낼지가
관건이긴 함. 소노 농구가 워낙 활동량이 많아야 하는 스타일이라 비시즌 동안 체력 관리
진짜 잘해야 할 듯함. 부상만 없으면 이번에 진짜 일 낼 것 같아서 계속 지켜보게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