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29CM에서 두쫀쿠인가 뭔가 그거 엄청 핫하던데. 순천 선제과 안선영 대표 인터뷰
보니까 마인드가 진짜 장난 아닌 듯함. 하루에 딱 5시간만 영업하는데 전국구 맛집으로
떴다는 게 진짜 실화냐?
재료 안 아끼고 본연의 맛 살리는 게 원칙이라는데 솔직히 이런 집은 무조건 잘될 수밖에
없음. 안상훈 대표랑 같이 하는 거 보니까 둘이 합도 되게 잘 맞는 것 같고 포스 장난
아님. 나도 나중에 순천 가면 여기는 무조건 들러볼 생각임.
근데 하루 500박스씩 팔리면 돈 진짜 쓸어 담을 듯 부럽네. 서울 사는데 배송으로
시켜먹을지 아님 여행 겸 직접 갈지 고민 중임. 요즘 이런 핫플 사장님들 보면 다들 자기
철학이 확실해서 멋있는 것 같음.
보니까 마인드가 진짜 장난 아닌 듯함. 하루에 딱 5시간만 영업하는데 전국구 맛집으로
떴다는 게 진짜 실화냐?

재료 안 아끼고 본연의 맛 살리는 게 원칙이라는데 솔직히 이런 집은 무조건 잘될 수밖에
없음. 안상훈 대표랑 같이 하는 거 보니까 둘이 합도 되게 잘 맞는 것 같고 포스 장난
아님. 나도 나중에 순천 가면 여기는 무조건 들러볼 생각임.
근데 하루 500박스씩 팔리면 돈 진짜 쓸어 담을 듯 부럽네. 서울 사는데 배송으로
시켜먹을지 아님 여행 겸 직접 갈지 고민 중임. 요즘 이런 핫플 사장님들 보면 다들 자기
철학이 확실해서 멋있는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