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태현 요즘 나오는 거 보면 진짜 신기할 정도로 한결같음. 어쩌다 사장 3 미국 편 끝난
지 좀 됐는데 아직도 그 특유의 헐렁하면서도 꼼꼼한 느낌이 기억에 남음.
솔직히 연기나 예능이나 다 비슷한 캐릭터 아니냐는 소리도 가끔 들리잖아. 근데 난 그게
차태현만의 미친 재능이라고 생각함. 어떤 상황에 갖다 놔도 원래 거기 있던 사람처럼
녹아드는 게 진짜 쉽지 않은 거거든.
요즘 아파트 404나 다른 예능 게스트로 나오는 거 봐도 입담이 여전함. 막 자극적으로
웃기는 스타일은 아닌데 옆집 형이 수다 떠는 것처럼 편안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음. 이런 게
롱런의 비결인 듯함.
용띠 클럽 친구들이랑 투덜거리는 것도 보면 진짜 찐친 바이브라 보기 좋음. 김종국이나
장혁이랑 있을 때 나오는 그 찐텐션은 연출로 절대 안 나오는 영역임. 연예계에서 이렇게
구설수 없이 꾸준하게 호감 이미지 유지하는 것도 대단함.
개인적으로는 조인성이랑 케미가 진짜 좋아서 다음 시즌도 기대되긴 함. 미국 편에서 고생
많이 하던데 다음엔 좀 편한 데서 했으면 좋겠음. 예능도 좋지만 조만간 영화나 드라마에서
엽기적인 그녀 때 같은 생활 연기 한 번 더 보고 싶음.
나이 먹어도 소년미가 남아있다는 게 참 부러운 점임. 얼굴이 안 변하는 것도 있겠지만 그
특유의 웃음소리가 사람 기분 좋게 만드는 게 있음. 앞으로도 딱 지금처럼만 활동해 줬으면
좋겠네.
진짜 연예계에 이런 캐릭터 하나쯤은 계속 있어야 한다고 봄. 화려하진 않아도 질리지 않는
국밥 같은 존재랄까. 다음 작품 뭐 들어갈지 벌써 궁금함.
지 좀 됐는데 아직도 그 특유의 헐렁하면서도 꼼꼼한 느낌이 기억에 남음.
솔직히 연기나 예능이나 다 비슷한 캐릭터 아니냐는 소리도 가끔 들리잖아. 근데 난 그게
차태현만의 미친 재능이라고 생각함. 어떤 상황에 갖다 놔도 원래 거기 있던 사람처럼
녹아드는 게 진짜 쉽지 않은 거거든.
요즘 아파트 404나 다른 예능 게스트로 나오는 거 봐도 입담이 여전함. 막 자극적으로
웃기는 스타일은 아닌데 옆집 형이 수다 떠는 것처럼 편안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음. 이런 게
롱런의 비결인 듯함.
용띠 클럽 친구들이랑 투덜거리는 것도 보면 진짜 찐친 바이브라 보기 좋음. 김종국이나
장혁이랑 있을 때 나오는 그 찐텐션은 연출로 절대 안 나오는 영역임. 연예계에서 이렇게
구설수 없이 꾸준하게 호감 이미지 유지하는 것도 대단함.
개인적으로는 조인성이랑 케미가 진짜 좋아서 다음 시즌도 기대되긴 함. 미국 편에서 고생
많이 하던데 다음엔 좀 편한 데서 했으면 좋겠음. 예능도 좋지만 조만간 영화나 드라마에서
엽기적인 그녀 때 같은 생활 연기 한 번 더 보고 싶음.
나이 먹어도 소년미가 남아있다는 게 참 부러운 점임. 얼굴이 안 변하는 것도 있겠지만 그
특유의 웃음소리가 사람 기분 좋게 만드는 게 있음. 앞으로도 딱 지금처럼만 활동해 줬으면
좋겠네.
진짜 연예계에 이런 캐릭터 하나쯤은 계속 있어야 한다고 봄. 화려하진 않아도 질리지 않는
국밥 같은 존재랄까. 다음 작품 뭐 들어갈지 벌써 궁금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