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노 소식 뜬 거 봤음? 이정현 영입이랑 외인 구성하는 거 보니까 이번 시즌은
작년이랑 확실히 기세가 다를 것 같음. 작년에는 솔직히 창단 초기라 어수선하기도 했고 전력
보강도 좀 아쉬운 부분이 있었는데 이번엔 진짜 칼 갈고 준비한 느낌임.
특히 이정현은 이제 진짜 KBL 넘버원 가드 반열에 오른 것 같음. 경기 조율하는 거나
클러치 상황에서 득점 꽂아넣는 거 보면 소노는 진짜 복 받은 듯함. 이정현 혼자서 팀
전체를 끌고 가는 느낌도 있지만 그만큼 영향력이 절대적이라 이번 시즌도 이정현 손끝에 팀
운명이 걸려있다고 봐도 무방함.
외인 농사도 이번에는 꽤 공들인 것 같아서 기대 중임. 앨런 윌리엄스 영입 소식 들었을 때
소노가 드디어 골밑 문제를 해결하려나 싶었음. 작년엔 외곽에서 3점만 주구장창 쏘다가
리바운드 다 뺏겨서 허무하게 지는 경기 많았는데 이번엔 골밑 중심이 좀 잡힐 것 같음.
김승기 감독 특유의 양궁 농구가 제대로 터지는 날에는 진짜 무서운 팀임. 압박 수비해서
스틸하고 바로 3점 꽂아넣는 그 속도감이 소노 농구의 매력인 듯함. 지고 있어도 3점 몇
방이면 순식간에 분위기 가져오니까 팬들 입장에선 직관할 맛 나는 팀이라 할 수 있음.
구단 차원에서도 지원을 꽤 빵빵하게 해주는 분위기라 선수단 사기도 높을 것 같음. 경기장
분위기도 고양 팬들 응원 소리 장난 아니라 홈 경기 승률만 잘 관리해도 6강은 무난하게
안착하지 않을까 싶음.
다만 걱정되는 건 역시 주전들 체력 문제임. 주전 의존도가 워낙 높은 스타일이라 시즌
후반으로 갈수록 힘이 빠지는 경우가 종종 있음. 벤치 자원들이 얼마나 이정현 쉬는 시간을
벌어줄 수 있느냐가 이번 시즌 성적의 핵심 포인트가 될 것 같음.
그래도 KBL에서 이렇게 공격적으로 농구하는 팀이 흔치 않아서 이번 시즌도 소노 경기는
챙겨볼 예정임. 화끈하게 슛 쏘는 거 보고 있으면 스트레스 풀리기도 함. 다들 이번 시즌
소노 순위 어디까지 예상함? 이 정도 전력이면 대권 도전도 가능할 것 같음?
작년이랑 확실히 기세가 다를 것 같음. 작년에는 솔직히 창단 초기라 어수선하기도 했고 전력
보강도 좀 아쉬운 부분이 있었는데 이번엔 진짜 칼 갈고 준비한 느낌임.
특히 이정현은 이제 진짜 KBL 넘버원 가드 반열에 오른 것 같음. 경기 조율하는 거나
클러치 상황에서 득점 꽂아넣는 거 보면 소노는 진짜 복 받은 듯함. 이정현 혼자서 팀
전체를 끌고 가는 느낌도 있지만 그만큼 영향력이 절대적이라 이번 시즌도 이정현 손끝에 팀
운명이 걸려있다고 봐도 무방함.
외인 농사도 이번에는 꽤 공들인 것 같아서 기대 중임. 앨런 윌리엄스 영입 소식 들었을 때
소노가 드디어 골밑 문제를 해결하려나 싶었음. 작년엔 외곽에서 3점만 주구장창 쏘다가
리바운드 다 뺏겨서 허무하게 지는 경기 많았는데 이번엔 골밑 중심이 좀 잡힐 것 같음.
김승기 감독 특유의 양궁 농구가 제대로 터지는 날에는 진짜 무서운 팀임. 압박 수비해서
스틸하고 바로 3점 꽂아넣는 그 속도감이 소노 농구의 매력인 듯함. 지고 있어도 3점 몇
방이면 순식간에 분위기 가져오니까 팬들 입장에선 직관할 맛 나는 팀이라 할 수 있음.
구단 차원에서도 지원을 꽤 빵빵하게 해주는 분위기라 선수단 사기도 높을 것 같음. 경기장
분위기도 고양 팬들 응원 소리 장난 아니라 홈 경기 승률만 잘 관리해도 6강은 무난하게
안착하지 않을까 싶음.
다만 걱정되는 건 역시 주전들 체력 문제임. 주전 의존도가 워낙 높은 스타일이라 시즌
후반으로 갈수록 힘이 빠지는 경우가 종종 있음. 벤치 자원들이 얼마나 이정현 쉬는 시간을
벌어줄 수 있느냐가 이번 시즌 성적의 핵심 포인트가 될 것 같음.
그래도 KBL에서 이렇게 공격적으로 농구하는 팀이 흔치 않아서 이번 시즌도 소노 경기는
챙겨볼 예정임. 화끈하게 슛 쏘는 거 보고 있으면 스트레스 풀리기도 함. 다들 이번 시즌
소노 순위 어디까지 예상함? 이 정도 전력이면 대권 도전도 가능할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