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KBO 순위표 봤는데 진짜 혼돈 그 자체임. 작년이랑 분위기가 너무 달라서 매일
퇴근하고 경기 챙겨보는 맛이 남.
특히 ABS 적응 끝난 투수들이 구석구석 찔러넣는 거 보면 진짜 신기함. 예전처럼 심판
판정 때문에 뒷목 잡는 일 없어서 속이 다 시원함.
근데 상위권 팀들 연승 가도 달리는 거 보니까 올해 가을야구 티켓 따기 진짜 빡셀 것
같음. 우리 팀은 언제쯤 정신 차리고 올라올지 모르겠네.
요즘 직관 예매도 거의 전쟁 수준이라던데 이번 주말에 나도 피켓팅 한번 도전해볼까 함.
야구장 가서 맥주 한잔 때리면서 소리 지르고 싶음.
퇴근하고 경기 챙겨보는 맛이 남.
특히 ABS 적응 끝난 투수들이 구석구석 찔러넣는 거 보면 진짜 신기함. 예전처럼 심판
판정 때문에 뒷목 잡는 일 없어서 속이 다 시원함.
근데 상위권 팀들 연승 가도 달리는 거 보니까 올해 가을야구 티켓 따기 진짜 빡셀 것
같음. 우리 팀은 언제쯤 정신 차리고 올라올지 모르겠네.
요즘 직관 예매도 거의 전쟁 수준이라던데 이번 주말에 나도 피켓팅 한번 도전해볼까 함.
야구장 가서 맥주 한잔 때리면서 소리 지르고 싶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