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동구 쪽이 지금 아주 시끌시끌한데 그중에서도 정인숙 동구의회 의장이 시의원 도전하는
게 꽤 큰 이슈인 듯함.
원래라면 이재숙 현 대구시의원이랑 정인숙 의장이 동구4 선거구에서 바로 경선 붙기로 되어
있었음.
근데 갑자기 공직선거법 개정되면서 선거구역이 조정되거나 신설되는 곳들이 생겨버림.
그래서 동구4 선거구도 바뀐 구역 반영해서 추후에 다시 경선 치르기로 결정됐다고 함.
이게 단순히 일정만 밀린 게 아니라 후보자 추천 신청도 추가로 더 받는다고 하니까 판이 더
커질 수도 있겠음.
정인숙 의장 입장에서는 구의회 의장까지 지낸 짬바가 있으니까 이번에 확실히 체급 올려서
시의회로 들어가려는 기세가 대단해 보임.
현역 시의원인 이재숙 의원도 수성해야 하는 입장이라 둘이 붙으면 진짜 대구 동구판 자존심
대결 제대로 터질 것 같음.
지금 대구 전체적으로 광역의원 16곳은 단수 추천으로 정리됐는데 경선 지역 11곳은 진짜
피 튀기는 싸움이 될 수밖에 없음.
경북 지역 기초단체장 경선 결과만 봐도 현역 4명이 탈락하고 6명만 생존한 거 보면 이번
공천 심사가 얼마나 빡빡한지 보임.
이런 분위기 속에서 정인숙 의장이 과연 경선 뚫고 본선까지 갈 수 있을지가 이번 대구
선거의 관전 포인트 중 하나임.
동구 쪽은 워낙 민감한 지역이라 구역 조정 변수가 누구한테 유리하게 작용할지가 관건일
듯함.
23일까지 추가 접수 받고 나서 대진표 확정되면 그때부터 진짜 진검승부 시작될 것 같은데
결과 나올 때까지는 아무도 장담 못 하겠네.
정치판이 원래 한 치 앞을 모른다지만 이번 동구4 경선은 유독 변수가 많아서 관심 있는
사람들은 계속 지켜봐야 할 듯함.
과연 정인숙 의장이 의장 타이틀 떼고 시의원 뱃지까지 달 수 있을지 궁금해지네.
게 꽤 큰 이슈인 듯함.

원래라면 이재숙 현 대구시의원이랑 정인숙 의장이 동구4 선거구에서 바로 경선 붙기로 되어
있었음.
근데 갑자기 공직선거법 개정되면서 선거구역이 조정되거나 신설되는 곳들이 생겨버림.
그래서 동구4 선거구도 바뀐 구역 반영해서 추후에 다시 경선 치르기로 결정됐다고 함.
이게 단순히 일정만 밀린 게 아니라 후보자 추천 신청도 추가로 더 받는다고 하니까 판이 더
커질 수도 있겠음.
정인숙 의장 입장에서는 구의회 의장까지 지낸 짬바가 있으니까 이번에 확실히 체급 올려서
시의회로 들어가려는 기세가 대단해 보임.
현역 시의원인 이재숙 의원도 수성해야 하는 입장이라 둘이 붙으면 진짜 대구 동구판 자존심
대결 제대로 터질 것 같음.
지금 대구 전체적으로 광역의원 16곳은 단수 추천으로 정리됐는데 경선 지역 11곳은 진짜
피 튀기는 싸움이 될 수밖에 없음.

경북 지역 기초단체장 경선 결과만 봐도 현역 4명이 탈락하고 6명만 생존한 거 보면 이번
공천 심사가 얼마나 빡빡한지 보임.
이런 분위기 속에서 정인숙 의장이 과연 경선 뚫고 본선까지 갈 수 있을지가 이번 대구
선거의 관전 포인트 중 하나임.
동구 쪽은 워낙 민감한 지역이라 구역 조정 변수가 누구한테 유리하게 작용할지가 관건일
듯함.
23일까지 추가 접수 받고 나서 대진표 확정되면 그때부터 진짜 진검승부 시작될 것 같은데
결과 나올 때까지는 아무도 장담 못 하겠네.
정치판이 원래 한 치 앞을 모른다지만 이번 동구4 경선은 유독 변수가 많아서 관심 있는
사람들은 계속 지켜봐야 할 듯함.
과연 정인숙 의장이 의장 타이틀 떼고 시의원 뱃지까지 달 수 있을지 궁금해지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