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보고 안성재 이미지 진짜 좋았는데 이번 와인 사건은 좀 선 넘은 것 같음.
1인분 42만 원짜리 식당에서 빈티지 바꿔치기가 말이 되나 싶음.
처음엔 사과도 제대로 안 했다던데 그게 더 어이없음. 나중에 논란 커지니까 사과문 올리는
것도 전형적인 대처 같아서 아쉽네.
솔직히 파인다이닝은 신뢰가 생명인데 이런 기본적인 실수를 한다는 게 이해가 안 됨. 아무리
유명해도 기본부터 챙겨야 할 듯함.
1인분 42만 원짜리 식당에서 빈티지 바꿔치기가 말이 되나 싶음.

처음엔 사과도 제대로 안 했다던데 그게 더 어이없음. 나중에 논란 커지니까 사과문 올리는
것도 전형적인 대처 같아서 아쉽네.

솔직히 파인다이닝은 신뢰가 생명인데 이런 기본적인 실수를 한다는 게 이해가 안 됨. 아무리
유명해도 기본부터 챙겨야 할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