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식 한동훈이랑 대립각 실화냐 ㄷㄷ 부산 북갑 공천 기싸움 레전드네

월급루팡1세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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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정치 뉴스 보다가 왔는데 박민식 전 장관이랑 지도부 분위기 진짜 심상치 않은 듯함.
지금 NBS 여론조사 떴는데 국민의힘 지지율 15% 찍고 창당 이래 최저치 경신했다는데
이거 실화냐?

장동혁 사무총장이 지선 41일 앞두고 갑자기 기강 잡기 강화한다고 나선 것도 다 이유가
있는 듯함. 근데 박민식은 부산 북갑 공천 두고 아예 단일화는 없다고 못 박아버려서 내부
갈등 더 심해질 것 같음.

특히 박민식이 한동훈 겨냥해서 정체성 다른 침입자라고 비유한 게 진짜 대박인 듯함. 단일화
없다고 대놓고 선 그은 거 보면 사실상 당 지도부랑 정면으로 붙겠다는 의지 아님?

김대식 쪽에서는 하정우 뉴스 덮으려면 한동훈이랑 단일화해야 한다고 계속 압박 넣는
모양인데. 정작 당사자인 박민식은 끄떡도 안 하고 마이웨이 중이라 유권자들만 중간에서
피로도 오지게 쌓이는 중임.

지금 민주당 지지율 48% 나오는데 국힘은 15%에서 놀고 있으니 당 지도부도 멘붕 온
듯함. 박 전 장관은 진작부터 지역구 내려가서 바닥 훑고 있는데 공천 확답도 안 주고 간만
보니까 빡칠 법도 함.

근데 한동훈은 또 인터뷰에서 하정우가 아빠한테 허락 맡는다는 게 코미디라고 선 긋는 거
보니까. 이게 과연 원팀으로 선거 치를 수 있는 분위기인지 의문이 듦.

이러다 진짜 지선 폭망하는 거 아니냐는 소리 나올 수밖에 없는 상황인 듯함. 국민의힘 계파
불문하고 눈치싸움만 오지게 하고 있는데 정작 민심은 이미 떠나고 있는 게 보임.

박민식이 끝까지 단일화 거부하고 독자 노선 타면 부산 북갑 공천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네. 하여튼 요새 정치권 돌아가는 꼴 보면 하루하루가 스펙터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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