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뉴스 보니까 전 세계적으로 LPG 상황이 진짜 심상치가 않음. 인도에서는 가스 없어서
난리고 태국은 관공서 재택근무까지 시킨다는데 이게 진짜 2020년대에 일어날 일인가 싶음.
부자 나라들이 원유랑 가스 싹쓸이해가니까 저개발 국가들은 진짜 숨도 못 쉬고 있는 것
같음. 이집트는 식당 영업시간까지 제한한다는데 이거 보면 70년대 오일쇼크 재림 아닌가
무서울 정도임.
솔직히 우리나라도 지금 남 일 보듯 할 때가 아닌 것 같음. 우리나라는 에너지 수입
의존도가 워낙 높으니까 밖에서 터지면 바로 직격타 맞을 수밖에 없는 구조잖아.
게다가 파나마 운하 쪽 소식 보니까 더 가관임. 대형 LPG 운반선들 통과하려고 슬롯
경매하는데 가격이 평소보다 10배씩 뛴다는데 이거 결국 소비자 가격에 다 전가될 거 뻔함.
사전 예약 못 한 배들은 울며 겨자 먹기로 돈 쏟아붓고 있다는데 물류비가 이 정도로 미쳐
돌아가면 가스값이 잡힐 리가 없음. 내 생각엔 당분간 가스차 타는 사람들도 유지비 때문에
머리 꽤나 아플 것 같음.
정부에서 부탄 유류세 인하 폭 확대해서 31원 정도 더 깎아준다고는 하는데 솔직히 간에
기별도 안 가는 수준임. 요즘 물가 오르는 속도 보면 31원이 무슨 의미가 있나 싶고 그냥
생색내기용 아닌가 하는 의구심만 듦.
앞으로 날씨 더 추워지거나 국제 정세 더 꼬이면 진짜 답도 없을 것 같음. 에너지 쇼크라는
게 진짜 무서운 게 서민들 생활부터 박살 내는 거라 이번 사태가 어떻게 풀릴지 솔직히
기대보다는 걱정이 앞섬.
난리고 태국은 관공서 재택근무까지 시킨다는데 이게 진짜 2020년대에 일어날 일인가 싶음.

부자 나라들이 원유랑 가스 싹쓸이해가니까 저개발 국가들은 진짜 숨도 못 쉬고 있는 것
같음. 이집트는 식당 영업시간까지 제한한다는데 이거 보면 70년대 오일쇼크 재림 아닌가
무서울 정도임.
솔직히 우리나라도 지금 남 일 보듯 할 때가 아닌 것 같음. 우리나라는 에너지 수입
의존도가 워낙 높으니까 밖에서 터지면 바로 직격타 맞을 수밖에 없는 구조잖아.

게다가 파나마 운하 쪽 소식 보니까 더 가관임. 대형 LPG 운반선들 통과하려고 슬롯
경매하는데 가격이 평소보다 10배씩 뛴다는데 이거 결국 소비자 가격에 다 전가될 거 뻔함.
사전 예약 못 한 배들은 울며 겨자 먹기로 돈 쏟아붓고 있다는데 물류비가 이 정도로 미쳐
돌아가면 가스값이 잡힐 리가 없음. 내 생각엔 당분간 가스차 타는 사람들도 유지비 때문에
머리 꽤나 아플 것 같음.

정부에서 부탄 유류세 인하 폭 확대해서 31원 정도 더 깎아준다고는 하는데 솔직히 간에
기별도 안 가는 수준임. 요즘 물가 오르는 속도 보면 31원이 무슨 의미가 있나 싶고 그냥
생색내기용 아닌가 하는 의구심만 듦.
앞으로 날씨 더 추워지거나 국제 정세 더 꼬이면 진짜 답도 없을 것 같음. 에너지 쇼크라는
게 진짜 무서운 게 서민들 생활부터 박살 내는 거라 이번 사태가 어떻게 풀릴지 솔직히
기대보다는 걱정이 앞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