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뉴스 뜬 거 봤는데 천안지청 하보람 검사라고 변시 4회 출신분이 진짜 하드캐리했더라.
3개월 동안 배당받은 사건만 840건이라는데 그중에서 640건을 처리했다고 함.
요즘 검사 인력도 엄청 줄어서 다들 일감 폭탄이라던데 그 와중에 1년 넘게 밀린 장기 미제
사건들까지 싹 다 쳐냈나 봄. 거의 기계처럼 일해야 가능한 수치 아닌가 싶을 정도임.
결국 이번에 대검에서 이달의 우수 사례로 선정됐다는데 솔직히 저 정도면 인정해줘야 할 듯.
변시 출신들 현직에서 구르는 거 보면 진짜 체력이나 정신력이나 장난 아닌 것 같네.
3개월 동안 배당받은 사건만 840건이라는데 그중에서 640건을 처리했다고 함.

요즘 검사 인력도 엄청 줄어서 다들 일감 폭탄이라던데 그 와중에 1년 넘게 밀린 장기 미제
사건들까지 싹 다 쳐냈나 봄. 거의 기계처럼 일해야 가능한 수치 아닌가 싶을 정도임.

결국 이번에 대검에서 이달의 우수 사례로 선정됐다는데 솔직히 저 정도면 인정해줘야 할 듯.
변시 출신들 현직에서 구르는 거 보면 진짜 체력이나 정신력이나 장난 아닌 것 같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