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뉴스 떴는데 미 해군 장관 존 펠란이 갑자기 사표 던지고 나갔다 함. 지금 미국이
이란 해상 봉쇄 한창 확대하고 있는 시점이라는데 여기서 수장이 나가는 게 말이 되나 싶음.
국방부 대변인 숀 파넬이 엑스에 올린 거 보니까 즉시 효력 발생이라는데 사실상 경질인지
자진 사퇴인지 분위기 엄청 묘함. 전쟁 중에 이런 식으로 지휘관급이 물러나면 적들한테
잘못된 신호 줄 수 있다고 걱정하는 목소리도 커지는 중임.
근데 더 웃긴 건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랑 국방부 쪽 말이 아예 안 맞음. 트럼프는 자기가
이란 해군이랑 공군 다 박살 냈다고 큰소리치고 있는데 실상은 전혀 다른 모양임.
CBS 뉴스 보니까 이란 국방 전력의 60%가 멀쩡하게 살아있다고 함. 대통령은
궤멸시켰다는데 밑에서는 아직 한참 남았다고 하니까 정보가 꼬인 건지 아니면 누가 거짓말을
하는 건지 모르겠음.
게다가 최근에 미국이 이란 저가 드론한테 자꾸 뚫려서 골머리 썩는다는 이야기도 들림. 결국
미국이 자존심 다 버리고 우크라이나에서 쓰던 방공망까지 도입하기로 했다는데 이게 진짜
강대국 체면이 말이 아님.
세계 최강 미군이 가성비 드론 때문에 쩔쩔매는 꼴 보니까 현대전 양상이 진짜 많이 변하긴
한 듯함. 해군 장관이 전격 사임한 것도 이런 내부적인 갈등이나 상황들이랑 다 연결되어
있는 게 아닐까 의심됨.
지금 미군 내부에서도 혼란이 장난 아닌 것 같은데 앞으로 어떻게 돌아갈지 모르겠음. 이란
전력은 여전히 건재하고 지휘부는 갑자기 공석이 됐으니 트럼프가 말하는 것처럼 쉽게 끝날
문제는 아닌 듯함.
이거 잘못하면 중동 쪽 상황 더 꼬일 것 같은데 다들 이거 어떻게 보고 있음? 진짜
미국답지 않게 일 처리가 불안불안하게 돌아가는 것 같아서 좀 신기하기도 함.
이란 해상 봉쇄 한창 확대하고 있는 시점이라는데 여기서 수장이 나가는 게 말이 되나 싶음.
국방부 대변인 숀 파넬이 엑스에 올린 거 보니까 즉시 효력 발생이라는데 사실상 경질인지
자진 사퇴인지 분위기 엄청 묘함. 전쟁 중에 이런 식으로 지휘관급이 물러나면 적들한테
잘못된 신호 줄 수 있다고 걱정하는 목소리도 커지는 중임.

근데 더 웃긴 건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랑 국방부 쪽 말이 아예 안 맞음. 트럼프는 자기가
이란 해군이랑 공군 다 박살 냈다고 큰소리치고 있는데 실상은 전혀 다른 모양임.
CBS 뉴스 보니까 이란 국방 전력의 60%가 멀쩡하게 살아있다고 함. 대통령은
궤멸시켰다는데 밑에서는 아직 한참 남았다고 하니까 정보가 꼬인 건지 아니면 누가 거짓말을
하는 건지 모르겠음.

게다가 최근에 미국이 이란 저가 드론한테 자꾸 뚫려서 골머리 썩는다는 이야기도 들림. 결국
미국이 자존심 다 버리고 우크라이나에서 쓰던 방공망까지 도입하기로 했다는데 이게 진짜
강대국 체면이 말이 아님.
세계 최강 미군이 가성비 드론 때문에 쩔쩔매는 꼴 보니까 현대전 양상이 진짜 많이 변하긴
한 듯함. 해군 장관이 전격 사임한 것도 이런 내부적인 갈등이나 상황들이랑 다 연결되어
있는 게 아닐까 의심됨.

지금 미군 내부에서도 혼란이 장난 아닌 것 같은데 앞으로 어떻게 돌아갈지 모르겠음. 이란
전력은 여전히 건재하고 지휘부는 갑자기 공석이 됐으니 트럼프가 말하는 것처럼 쉽게 끝날
문제는 아닌 듯함.
이거 잘못하면 중동 쪽 상황 더 꼬일 것 같은데 다들 이거 어떻게 보고 있음? 진짜
미국답지 않게 일 처리가 불안불안하게 돌아가는 것 같아서 좀 신기하기도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