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완주 예식장 조리실에서 가스 누출돼서 사람 쓰러졌다는 뉴스 봤는데 진짜 소름 돋음.
가스오븐 쓰다가 LPG 샌 것 같은데 외국인 직원이랑 한국인 둘 다 실려갔다 함. 구토하고
의식 저하까지 왔다는데 이거 조금만 늦었어도 큰일 날 뻔한 거 아님?
솔직히 내 생각엔 LPG가 일반 도시가스보다 훨씬 위험한 것 같음. 이게 공기보다 무거워서
바닥에 쫙 깔리니까 환기도 잘 안 되고 눈치채기도 힘들잖아. 특히 예식장처럼 사람 몰리고
주방 정신없이 돌아가는 곳은 안전 점검 대충 하다가 사고 나기 딱 좋은 듯.
나도 예전에 식당 알바할 때 가스 냄새 조금만 나도 진짜 심장 철렁하더라. 요즘 뭐 파나마
운하 문제 때문에 가스값도 오른다는데 비용 아낀다고 점검 소홀히 하는 거 아닌가 싶음.
다들 밖에서 밥 먹을 때 가스 냄새 좀 이상하다 싶으면 일단 피하고 봐라 진짜 몸이
우선임.
가스오븐 쓰다가 LPG 샌 것 같은데 외국인 직원이랑 한국인 둘 다 실려갔다 함. 구토하고
의식 저하까지 왔다는데 이거 조금만 늦었어도 큰일 날 뻔한 거 아님?

솔직히 내 생각엔 LPG가 일반 도시가스보다 훨씬 위험한 것 같음. 이게 공기보다 무거워서
바닥에 쫙 깔리니까 환기도 잘 안 되고 눈치채기도 힘들잖아. 특히 예식장처럼 사람 몰리고
주방 정신없이 돌아가는 곳은 안전 점검 대충 하다가 사고 나기 딱 좋은 듯.

나도 예전에 식당 알바할 때 가스 냄새 조금만 나도 진짜 심장 철렁하더라. 요즘 뭐 파나마
운하 문제 때문에 가스값도 오른다는데 비용 아낀다고 점검 소홀히 하는 거 아닌가 싶음.
다들 밖에서 밥 먹을 때 가스 냄새 좀 이상하다 싶으면 일단 피하고 봐라 진짜 몸이
우선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