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뉴스 보다가 어이없어서 가져와 봄. 미국 매사추세츠주 대학 온실에서 시체꽃이라는 게
개화했다는데 이게 냄새가 진짜 시체 썩는 악취가 난다고 함.
근데 더 웃긴 건 이거 냄새 맡으려고 사람들이 줄 서고 연차까지 내서 구경 간다는데 진짜
세상은 넓고 취향은 다양한 듯. 희귀 식물이라서 그런가 본데 난 절대 못 갈 것 같음.
그리고 오늘 시체 관련해서 또 뉴스 뜬 거 보니까 양평 두물머리 시신 유기 사건 범인 첫
재판 열린다더라. 지인 살해하고 남한강에 던졌다는데 이건 진짜 소름 돋는 실화임.
꽃은 꽃대로 냄새 지독해서 난리고 현실에선 진짜 무서운 사건 터지고 오늘 뉴스 키워드 아주
어질어질함. 다들 착하게 살고 무서운 세상 조심하자.
개화했다는데 이게 냄새가 진짜 시체 썩는 악취가 난다고 함.

근데 더 웃긴 건 이거 냄새 맡으려고 사람들이 줄 서고 연차까지 내서 구경 간다는데 진짜
세상은 넓고 취향은 다양한 듯. 희귀 식물이라서 그런가 본데 난 절대 못 갈 것 같음.

그리고 오늘 시체 관련해서 또 뉴스 뜬 거 보니까 양평 두물머리 시신 유기 사건 범인 첫
재판 열린다더라. 지인 살해하고 남한강에 던졌다는데 이건 진짜 소름 돋는 실화임.

꽃은 꽃대로 냄새 지독해서 난리고 현실에선 진짜 무서운 사건 터지고 오늘 뉴스 키워드 아주
어질어질함. 다들 착하게 살고 무서운 세상 조심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