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에 열린 MLS 개막전 마이애미 대 솔트레이크 경기 봤는데 라인업부터 관중석까지
ㄹㅇ 역대급이었음. 솔직히 미국 축구가 이 정도로 뜰 줄은 몰랐는데 경기장 분위기 보니까
이제 무시 못 하겠네.
관중석에 윌 스미스 형님 온 거 보고 진짜 깜짝 놀람. 마이애미 하면 윌 스미스라 그런지
개막전 직관 온 거 보니까 헐리우드 감성 제대로 느껴지더라.
구단주 베컴도 경기 전부터 나와서 수아레즈 엄청 챙겨주던데 둘이 같이 서 있는 거 보니까
그냥 화보가 따로 없음. 수아레즈도 이제 마이애미 유니폼 입고 뛰기 시작했는데 바르샤
전성기 멤버들 모이는 거 보니까 추억 돋네.
메시는 뭐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로 여전했음. 상대 키퍼인 잭 맥매스가 오늘 진짜 고생
많았을 정도로 골문 계속 위협하는데 폼이 전혀 안 죽었더라.
수비수들이 너나 할 거 없이 달라붙어도 특유의 드리블로 다 뚫고 나가는 거 보니까 역시
클래스는 영원하다는 생각밖에 안 듦. 솔트레이크 선수들도 메시 막으려고 필사적으로 뛰던데
덕분에 경기 텐션은 장난 아니었음.
이번 시즌 마이애미 경기는 진짜 챙겨볼 만할 듯함. 메시랑 수아레즈가 같이 뛰는 걸 미국
리그에서 보게 될 줄은 몰랐는데 앞으로가 더 기대되네.
ㄹㅇ 역대급이었음. 솔직히 미국 축구가 이 정도로 뜰 줄은 몰랐는데 경기장 분위기 보니까
이제 무시 못 하겠네.
관중석에 윌 스미스 형님 온 거 보고 진짜 깜짝 놀람. 마이애미 하면 윌 스미스라 그런지
개막전 직관 온 거 보니까 헐리우드 감성 제대로 느껴지더라.

구단주 베컴도 경기 전부터 나와서 수아레즈 엄청 챙겨주던데 둘이 같이 서 있는 거 보니까
그냥 화보가 따로 없음. 수아레즈도 이제 마이애미 유니폼 입고 뛰기 시작했는데 바르샤
전성기 멤버들 모이는 거 보니까 추억 돋네.

메시는 뭐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로 여전했음. 상대 키퍼인 잭 맥매스가 오늘 진짜 고생
많았을 정도로 골문 계속 위협하는데 폼이 전혀 안 죽었더라.
수비수들이 너나 할 거 없이 달라붙어도 특유의 드리블로 다 뚫고 나가는 거 보니까 역시
클래스는 영원하다는 생각밖에 안 듦. 솔트레이크 선수들도 메시 막으려고 필사적으로 뛰던데
덕분에 경기 텐션은 장난 아니었음.
이번 시즌 마이애미 경기는 진짜 챙겨볼 만할 듯함. 메시랑 수아레즈가 같이 뛰는 걸 미국
리그에서 보게 될 줄은 몰랐는데 앞으로가 더 기대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