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파트 복도 민폐 레전드 찍은 사람 나왔음. 보배드림에 올라온 사진 보니까 진짜 눈을
의심하게 되는데 공용 복도에 헬스 기구를 쫙 깔아놨네.
이게 단순히 짐 좀 내놓은 수준이 아니라 아예 벽에다가 거치대까지 뚫어서 박아버린 게
소름임. 벤치프레스에 덤벨에 아주 난리가 났는데 여기가 무슨 자기 집 개인 차고도 아니고
남들 다 지나다니는 복도라는 게 믿기지가 않음.
사진 보면 알겠지만 사람 한 명 지나갈 공간 겨우 남겨두고 기구들이 꽉 들어차 있음. 소방
시설 방해되는 건 당연한 거고 만약에 밤에 어두울 때 주민이 지나가다 저거 걸려 넘어지면
어쩔 건지 모르겠네.
안 그래도 요즘 복도 흡연이나 유모차 방치 때문에 스트레스받는 단지들 많은데 이건 진짜
급이 다른 빌런인 듯함. 벽까지 뚫은 거 보면 원상복구 비용도 꽤 나올 텐데 무슨
자신감으로 저랬는지 뇌구조가 궁금해질 지경임.
요즘 지자체에서 공동주택 금연구역 지정 신청도 계속 받고 관리 규약도 빡빡해지는 추세인데
이런 건 무조건 신고가 답인 듯함. 소방서나 지자체에 안전신문고 때리면 바로 철거
대상이라는데 후기 어떻게 올라올지 벌써 기대되네. 진짜 세상은 넓고 이상한 사람은 많다는
걸 다시 한번 느낌.
의심하게 되는데 공용 복도에 헬스 기구를 쫙 깔아놨네.
이게 단순히 짐 좀 내놓은 수준이 아니라 아예 벽에다가 거치대까지 뚫어서 박아버린 게
소름임. 벤치프레스에 덤벨에 아주 난리가 났는데 여기가 무슨 자기 집 개인 차고도 아니고
남들 다 지나다니는 복도라는 게 믿기지가 않음.

사진 보면 알겠지만 사람 한 명 지나갈 공간 겨우 남겨두고 기구들이 꽉 들어차 있음. 소방
시설 방해되는 건 당연한 거고 만약에 밤에 어두울 때 주민이 지나가다 저거 걸려 넘어지면
어쩔 건지 모르겠네.

안 그래도 요즘 복도 흡연이나 유모차 방치 때문에 스트레스받는 단지들 많은데 이건 진짜
급이 다른 빌런인 듯함. 벽까지 뚫은 거 보면 원상복구 비용도 꽤 나올 텐데 무슨
자신감으로 저랬는지 뇌구조가 궁금해질 지경임.

요즘 지자체에서 공동주택 금연구역 지정 신청도 계속 받고 관리 규약도 빡빡해지는 추세인데
이런 건 무조건 신고가 답인 듯함. 소방서나 지자체에 안전신문고 때리면 바로 철거
대상이라는데 후기 어떻게 올라올지 벌써 기대되네. 진짜 세상은 넓고 이상한 사람은 많다는
걸 다시 한번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