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여의도 국회에서 민주당 16개 광역단체장 후보들 다 모여서 연석회의 열렸음.
선거 앞두고 기선 제압하려고 다들 모인 것 같은데 현장 분위기가 꽤 빡빡해 보이네.
강원도지사 나온 우상호 후보부터 세종시장 조상호 후보까지 다 나와서 발언 한마디씩 하는
중임. 지역 현안이랑 이번 선거 전략 같은 거 논의하는 자리라 그런지 다들 표정이 엄청
진지함.
충북지사 후보로 나선 신용한 후보도 참석해서 발언하는데 확실히 후보자들 모아놓으니까
무게감이 좀 다르긴 하네. 각 지역구 대표들이라 그런지 발언 수위도 꽤 있어 보이고 다들
눈빛이 살아있음.
지방선거 판세가 앞으로 어떻게 돌아갈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민주당 쪽에서는 이번 회의로
결집력 제대로 보여주려는 의도가 강한 듯함. 앞으로 지역별로 구체적인 공약 어떻게 나올지
지켜봐야 할 포인트네.
솔직히 지금 시점에서 광역단체장 라인업이 어떻게 짜이느냐가 제일 중요한데 이번 연석회의가
변곡점이 될지 궁금함. 다들 자기 지역구 챙기느라 정신없을 텐데 서울까지 올라와서 머리
맞댄 거 보면 이번에 사활을 건 느낌임.
선거 앞두고 기선 제압하려고 다들 모인 것 같은데 현장 분위기가 꽤 빡빡해 보이네.

강원도지사 나온 우상호 후보부터 세종시장 조상호 후보까지 다 나와서 발언 한마디씩 하는
중임. 지역 현안이랑 이번 선거 전략 같은 거 논의하는 자리라 그런지 다들 표정이 엄청
진지함.
충북지사 후보로 나선 신용한 후보도 참석해서 발언하는데 확실히 후보자들 모아놓으니까
무게감이 좀 다르긴 하네. 각 지역구 대표들이라 그런지 발언 수위도 꽤 있어 보이고 다들
눈빛이 살아있음.

지방선거 판세가 앞으로 어떻게 돌아갈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민주당 쪽에서는 이번 회의로
결집력 제대로 보여주려는 의도가 강한 듯함. 앞으로 지역별로 구체적인 공약 어떻게 나올지
지켜봐야 할 포인트네.
솔직히 지금 시점에서 광역단체장 라인업이 어떻게 짜이느냐가 제일 중요한데 이번 연석회의가
변곡점이 될지 궁금함. 다들 자기 지역구 챙기느라 정신없을 텐데 서울까지 올라와서 머리
맞댄 거 보면 이번에 사활을 건 느낌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