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드디어 골맛 봤네. 한동안 침묵해서 걱정했는데 MLS 9호골 터진 거 보니까 역시
클래스는 어디 안 가는 것 같음.
솔직히 최근에 공식전 3경기 연속으로 골 소식 없어서 좀 답답했거든. 애틀랜타전도 그렇고
국대 경기까지 겹치면서 체력적으로 확 떨어진 게 눈에 보여서 이번에도 침묵하면 어쩌나
싶었음.
근데 오늘 경기 보니까 움직임이 확실히 가벼워진 느낌임. 팀 복귀하자마자 바로 존재감
뿜어내는 거 보니까 콜로라도 수비진들도 당황한 기색이 역력하더라.
문제는 LA FC 이 팀 수비가 진짜 노답이라는 거임. 손흥민이 골 넣고 분위기 가져오나
싶더니 후반 17분에 어이없게 동점골 내주는 거 보고 육성으로 욕 나올 뻔함.
그 이후로도 서로 한 골씩 더 주고받으면서 결국 2-2로 비겼는데 이길 수 있는 경기를
놓친 것 같아서 너무 아쉬움. 손흥민이 아무리 앞에서 하드캐리 해도 뒤에서 이렇게 털리면
답이 없음.
내 생각엔 지금 LA FC 전술에 좀 문제가 있는 듯함. 공격진은 어떻게든 기회 만드는데
뒷문이 너무 헐거워서 손흥민 골이 빛이 바래는 경우가 자꾸 생기는 것 같아.
그래도 9호골 넣었으니까 이제 다시 골 폭풍 몰아칠 일만 남았다고 봄. 다음 경기에서도
연속골 도전 이어가면서 득점 순위 확 끌어올렸으면 좋겠네.
솔직히 지금 폼이면 10호골은 진짜 시간문제라고 보고 경기력만 좀 안정되면 좋겠음. 팀
성적도 중요하니까 수비수들 정신 좀 차렸으면 하는 바람임.
오늘 경기 본 애들 있으면 의견 좀 달아봐라. 나만 수비 불안하다고 느낀 건지 아니면 원래
이 팀 색깔이 이런 건지 궁금함.
클래스는 어디 안 가는 것 같음.
솔직히 최근에 공식전 3경기 연속으로 골 소식 없어서 좀 답답했거든. 애틀랜타전도 그렇고
국대 경기까지 겹치면서 체력적으로 확 떨어진 게 눈에 보여서 이번에도 침묵하면 어쩌나
싶었음.

근데 오늘 경기 보니까 움직임이 확실히 가벼워진 느낌임. 팀 복귀하자마자 바로 존재감
뿜어내는 거 보니까 콜로라도 수비진들도 당황한 기색이 역력하더라.
문제는 LA FC 이 팀 수비가 진짜 노답이라는 거임. 손흥민이 골 넣고 분위기 가져오나
싶더니 후반 17분에 어이없게 동점골 내주는 거 보고 육성으로 욕 나올 뻔함.

그 이후로도 서로 한 골씩 더 주고받으면서 결국 2-2로 비겼는데 이길 수 있는 경기를
놓친 것 같아서 너무 아쉬움. 손흥민이 아무리 앞에서 하드캐리 해도 뒤에서 이렇게 털리면
답이 없음.
내 생각엔 지금 LA FC 전술에 좀 문제가 있는 듯함. 공격진은 어떻게든 기회 만드는데
뒷문이 너무 헐거워서 손흥민 골이 빛이 바래는 경우가 자꾸 생기는 것 같아.
그래도 9호골 넣었으니까 이제 다시 골 폭풍 몰아칠 일만 남았다고 봄. 다음 경기에서도
연속골 도전 이어가면서 득점 순위 확 끌어올렸으면 좋겠네.
솔직히 지금 폼이면 10호골은 진짜 시간문제라고 보고 경기력만 좀 안정되면 좋겠음. 팀
성적도 중요하니까 수비수들 정신 좀 차렸으면 하는 바람임.
오늘 경기 본 애들 있으면 의견 좀 달아봐라. 나만 수비 불안하다고 느낀 건지 아니면 원래
이 팀 색깔이 이런 건지 궁금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