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장동혁이 오늘 최고위에서 아주 세게 나왔음. 해당행위 하는 후보들 보이면 즉시
교체하겠다고 거의 선전포고 날리는 분위기임.
기강 무너진 군대는 전투에서 절대 못 이긴다는데 내부 단속 빡세게 하려는 듯함.
반면에 민주당은 박찬대랑 추미애, 우상호가 국회 소통관에 모였네. 접경지역 평화가 곧
민생이라면서 평화 이니셔티브 협력한다고 함.
지선 앞두고 여야 행보가 확 갈리는 게 체감됨. 한쪽은 내부 기강 잡고 한쪽은 정책 이슈
선점하려는 모양새인 듯함.
교체하겠다고 거의 선전포고 날리는 분위기임.
기강 무너진 군대는 전투에서 절대 못 이긴다는데 내부 단속 빡세게 하려는 듯함.

반면에 민주당은 박찬대랑 추미애, 우상호가 국회 소통관에 모였네. 접경지역 평화가 곧
민생이라면서 평화 이니셔티브 협력한다고 함.

지선 앞두고 여야 행보가 확 갈리는 게 체감됨. 한쪽은 내부 기강 잡고 한쪽은 정책 이슈
선점하려는 모양새인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