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노조 드디어 파업 하나 보네. 3만 명이나 거리로 나간다는데 규모가 생각보다 커서
놀랐음.
근데 웃긴 건 파업 예고 떴는데 주가는 오히려 신고가 경신하면서 날아가는 중임. 메모리
공급 부족해질까 봐 가격 더 오를 거라는 전망 때문이라는데 진짜 주식 시장은 알다가도
모르겠음.
노조는 성과급 40조 요구한다 하고 시장은 생산 차질 생길까 봐 기름 붓는 격이라는데
솔직히 주주들 입장에선 나쁘지 않은 호재인 듯함. 22만 원 돌파하는 거 보니까 이번에
제대로 불붙은 느낌임.
생산 차질 생기면 하루에 1조씩 날아갈 수도 있다는데 이게 오히려 반도체값 폭등 시그널로
읽히는 게 신기함. 국장 삼전 홀더들 이번에 수익 좀 낭낭하게 챙기겠네.
놀랐음.

근데 웃긴 건 파업 예고 떴는데 주가는 오히려 신고가 경신하면서 날아가는 중임. 메모리
공급 부족해질까 봐 가격 더 오를 거라는 전망 때문이라는데 진짜 주식 시장은 알다가도
모르겠음.

노조는 성과급 40조 요구한다 하고 시장은 생산 차질 생길까 봐 기름 붓는 격이라는데
솔직히 주주들 입장에선 나쁘지 않은 호재인 듯함. 22만 원 돌파하는 거 보니까 이번에
제대로 불붙은 느낌임.

생산 차질 생기면 하루에 1조씩 날아갈 수도 있다는데 이게 오히려 반도체값 폭등 시그널로
읽히는 게 신기함. 국장 삼전 홀더들 이번에 수익 좀 낭낭하게 챙기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