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예능 보는데 전수경이랑 정보석, 김영옥 쌤 모여서 밥 먹는 장면 나오더라. 요즘
전수경 배우 연극 노인의 꿈 하고 나서 주변 반응이 되게 좋았나 봄. 정보석이 옆에서 막
칭찬하는데 중견 배우들끼리 서로 챙겨주는 모습이 보기 좋더라고.
근데 여기서 진짜 대박인 게 갑자기 최수종 하희라 부부 이야기가 나옴. 하희라가 이번에
공연할 때 최수종이 무려 33번이나 보러 갔다는데 이게 말이 됨? 그냥 서울 공연만 대충
간 게 아니라 지방 공연까지 하나도 안 빼놓고 다 따라다녔다고 함.
전수경도 본인이 연극 보러 갔을 때 최수종이 거기 앉아 있는 거 직접 봤다고 하더라.
김영옥 쌤도 옆에서 거들면서 매번 왔다고 인증해주는데 진짜 사랑꾼 수준을 넘어선 듯함.
33번이면 대사도 다 외웠을 것 같은데 진짜 대단하긴 대단한 것 같음.
아무리 부부 사이라고 해도 각자 자기 일 바쁠 텐데 매번 챙기기가 쉽지 않잖아. 전수경이랑
다른 배우들도 옆에서 보면서 진짜 혀를 내두르는 느낌이었음. 연극판에서도 이미 소문 쫙 난
모양인데 이 정도면 거의 하희라 1호 팬클럽 회장 아님?
정보석도 전수경한테 공연 잘 봤다고 훈훈하게 말해주고 분위기 되게 좋더라. 오랜만에 베테랑
배우들끼리 모여서 근황 나누는 거 보니까 왠지 모르게 힐링됨. 전수경 배우님도 이번 연극
호평 많던데 앞으로 티비에서도 더 자주 보였으면 좋겠음.
진짜 최수종 같은 남편 있으면 인생이 심심할 틈은 없을 것 같긴 함. 33번 직관은 진짜
아무리 사랑해도 아무나 하는 거 아닌데 볼수록 경이로움. 님들은 자기 배우자가 공연하면
현실적으로 몇 번까지 갈 수 있을 것 같음?
전수경 배우 연극 노인의 꿈 하고 나서 주변 반응이 되게 좋았나 봄. 정보석이 옆에서 막
칭찬하는데 중견 배우들끼리 서로 챙겨주는 모습이 보기 좋더라고.

근데 여기서 진짜 대박인 게 갑자기 최수종 하희라 부부 이야기가 나옴. 하희라가 이번에
공연할 때 최수종이 무려 33번이나 보러 갔다는데 이게 말이 됨? 그냥 서울 공연만 대충
간 게 아니라 지방 공연까지 하나도 안 빼놓고 다 따라다녔다고 함.
전수경도 본인이 연극 보러 갔을 때 최수종이 거기 앉아 있는 거 직접 봤다고 하더라.
김영옥 쌤도 옆에서 거들면서 매번 왔다고 인증해주는데 진짜 사랑꾼 수준을 넘어선 듯함.
33번이면 대사도 다 외웠을 것 같은데 진짜 대단하긴 대단한 것 같음.
아무리 부부 사이라고 해도 각자 자기 일 바쁠 텐데 매번 챙기기가 쉽지 않잖아. 전수경이랑
다른 배우들도 옆에서 보면서 진짜 혀를 내두르는 느낌이었음. 연극판에서도 이미 소문 쫙 난
모양인데 이 정도면 거의 하희라 1호 팬클럽 회장 아님?
정보석도 전수경한테 공연 잘 봤다고 훈훈하게 말해주고 분위기 되게 좋더라. 오랜만에 베테랑
배우들끼리 모여서 근황 나누는 거 보니까 왠지 모르게 힐링됨. 전수경 배우님도 이번 연극
호평 많던데 앞으로 티비에서도 더 자주 보였으면 좋겠음.
진짜 최수종 같은 남편 있으면 인생이 심심할 틈은 없을 것 같긴 함. 33번 직관은 진짜
아무리 사랑해도 아무나 하는 거 아닌데 볼수록 경이로움. 님들은 자기 배우자가 공연하면
현실적으로 몇 번까지 갈 수 있을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