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하이닉스 1분기 실적 발표 떴는데 수치가 진짜 말이 안 되는 수준이라 다들 난리
났음. 보통 1분기는 계절적으로 비수기라 조용히 넘어가기 마련인데 이번엔 그냥 판을 제대로
엎어버렸네.
매출이 처음으로 50조 돌파했다는데 이건 시작에 불과하고 진짜는 영업이익률임. 영업이익률이
무려 72% 찍혔는데 이게 반도체 공장 돌려서 나오는 숫자가 맞나 싶을 정도로 경이로운
수준임.
내용 뜯어보니까 AI 인프라 투자 확대되면서 HBM이랑 기업용 SSD 같은 고부가가치
제품들이 효자 노릇 제대로 한 듯함. 일반 D램은 출하량 유지하면서 가격만 쏙 올렸는데
그게 실적에 고스란히 반영됐네.
특히 요즘 AI 서버에 들어가는 고용량 SSD 수요가 엄청나다던데 하이닉스가 이쪽 시장을
거의 꽉 잡고 있는 모양임. 낸드 쪽에서도 드디어 돈을 제대로 벌기 시작했다는 게 가장
무서운 점인 것 같음.
회사 측에서도 앞으로 중장기 수요에 맞춰서 생산 기반 더 늘린다고 발표했음. 단순히 돈만
버는 게 아니라 재무 건전성까지 챙기면서 공격적으로 투자하겠다니까 당분간 하이닉스 세상일
듯함.
엔비디아랑 찰떡궁합으로 붙어서 가더니 결국 이런 역대급 성적표를 받아오는 게 참 대단하긴
하네. 국장 반도체주 들고 있는 사람들은 오늘 잠 못 잘 정도로 기분 좋을 것 같음.
이제 관심은 삼성전자가 다음 실적에서 얼마나 따라붙느냐인데 격차가 생각보다 커서 쉽지 않아
보임. 확실히 기술력 하나로 밀어붙이는 기업이 무섭다는 걸 이번 실적으로 제대로 증명한
셈이네.
났음. 보통 1분기는 계절적으로 비수기라 조용히 넘어가기 마련인데 이번엔 그냥 판을 제대로
엎어버렸네.
매출이 처음으로 50조 돌파했다는데 이건 시작에 불과하고 진짜는 영업이익률임. 영업이익률이
무려 72% 찍혔는데 이게 반도체 공장 돌려서 나오는 숫자가 맞나 싶을 정도로 경이로운
수준임.

내용 뜯어보니까 AI 인프라 투자 확대되면서 HBM이랑 기업용 SSD 같은 고부가가치
제품들이 효자 노릇 제대로 한 듯함. 일반 D램은 출하량 유지하면서 가격만 쏙 올렸는데
그게 실적에 고스란히 반영됐네.
특히 요즘 AI 서버에 들어가는 고용량 SSD 수요가 엄청나다던데 하이닉스가 이쪽 시장을
거의 꽉 잡고 있는 모양임. 낸드 쪽에서도 드디어 돈을 제대로 벌기 시작했다는 게 가장
무서운 점인 것 같음.

회사 측에서도 앞으로 중장기 수요에 맞춰서 생산 기반 더 늘린다고 발표했음. 단순히 돈만
버는 게 아니라 재무 건전성까지 챙기면서 공격적으로 투자하겠다니까 당분간 하이닉스 세상일
듯함.
엔비디아랑 찰떡궁합으로 붙어서 가더니 결국 이런 역대급 성적표를 받아오는 게 참 대단하긴
하네. 국장 반도체주 들고 있는 사람들은 오늘 잠 못 잘 정도로 기분 좋을 것 같음.

이제 관심은 삼성전자가 다음 실적에서 얼마나 따라붙느냐인데 격차가 생각보다 커서 쉽지 않아
보임. 확실히 기술력 하나로 밀어붙이는 기업이 무섭다는 걸 이번 실적으로 제대로 증명한
셈이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