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뉴스 봤는데 민주당 남영희 위원장이 사고 좀 크게 친 듯함. 인천투데이 기자 실명이랑
문자 내용을 그냥 자기 SNS에 다 박제해버렸네. 기자가 전화 안 받는다고 허위기사
내리라고 올린 모양인데 상황이 좀 묘함.
근데 인천투데이 기자협회에서 바로 성명 내고 반발하고 나섰음. 남 위원장이 오히려 허위사실
유포하고 있다고 비판하는 중이라는데 분위기 싸늘함. 보니까 동명이인 기사 가지고 오해한
건지 뭔지 기싸움 제대로 붙은 듯함.
정치인이 기자 개인정보 공개하면서 박제하는 건 선 넘은 거 아니냐는 반응 많음. 안 그래도
지역구 공천 관련해서 잡음 좀 있었던 거 같은데 일이 더 커질 것 같음. 이거 나중에
사과문 엔딩으로 끝날지 아니면 진흙탕 싸움 될지 궁금하네.
문자 내용을 그냥 자기 SNS에 다 박제해버렸네. 기자가 전화 안 받는다고 허위기사
내리라고 올린 모양인데 상황이 좀 묘함.

근데 인천투데이 기자협회에서 바로 성명 내고 반발하고 나섰음. 남 위원장이 오히려 허위사실
유포하고 있다고 비판하는 중이라는데 분위기 싸늘함. 보니까 동명이인 기사 가지고 오해한
건지 뭔지 기싸움 제대로 붙은 듯함.

정치인이 기자 개인정보 공개하면서 박제하는 건 선 넘은 거 아니냐는 반응 많음. 안 그래도
지역구 공천 관련해서 잡음 좀 있었던 거 같은데 일이 더 커질 것 같음. 이거 나중에
사과문 엔딩으로 끝날지 아니면 진흙탕 싸움 될지 궁금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