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일본 쪽 지진 뉴스 올라오는 거 보면 진짜 소름 돋음. 일주일 내로 초대형 지진 올
수도 있다는데 쓰나미 높이 최대 3m 예상된다는 거 보고 진짜 식겁했음. 저번에 이와테현
쪽은 이미 80cm 쓰나미 왔다는데 이게 말이 80cm지 실제로는 사람 휩쓸기 충분한
높이라 함.
솔직히 우리나라도 동해안 쪽은 절대 안전지대가 아니라고 봄. 동일본 대지진 때 영상 다시
봐도 진짜 남의 나라 이야기로만 치부할 게 아님. 일본에서 크게 터지면 우리나라 동해안까지
도달하는 건 순식간이라 대비 안 하면 진짜 답 없을 듯함.
그나마 포항 같은 지진 위험 지역에서 대피 교육 신청받는 건 잘하는 일인 듯함. 지진해일
기초지식이나 대피 요령 알려준다는데 이런 건 솔직히 귀찮아도 한 번쯤 봐둬야 함. 내
생각엔 이런 실질적인 교육이 진짜 위급할 때 생존 확률을 결정짓는 핵심이라고 생각함.
인도네시아에서도 규모 5.5 터졌다고 하던데 다행히 거기는 쓰나미 위험은 없다 함. 근데
요즘 지구 전체적으로 판이 흔들리는 건지 지진 소식이 너무 자주 들려서 불안함. 다들
평소에 집 근처 대피소 위치 정도는 미리미리 파악해두고 살자. 진짜 조심해서 나쁠 거
없음.
수도 있다는데 쓰나미 높이 최대 3m 예상된다는 거 보고 진짜 식겁했음. 저번에 이와테현
쪽은 이미 80cm 쓰나미 왔다는데 이게 말이 80cm지 실제로는 사람 휩쓸기 충분한
높이라 함.

솔직히 우리나라도 동해안 쪽은 절대 안전지대가 아니라고 봄. 동일본 대지진 때 영상 다시
봐도 진짜 남의 나라 이야기로만 치부할 게 아님. 일본에서 크게 터지면 우리나라 동해안까지
도달하는 건 순식간이라 대비 안 하면 진짜 답 없을 듯함.

그나마 포항 같은 지진 위험 지역에서 대피 교육 신청받는 건 잘하는 일인 듯함. 지진해일
기초지식이나 대피 요령 알려준다는데 이런 건 솔직히 귀찮아도 한 번쯤 봐둬야 함. 내
생각엔 이런 실질적인 교육이 진짜 위급할 때 생존 확률을 결정짓는 핵심이라고 생각함.

인도네시아에서도 규모 5.5 터졌다고 하던데 다행히 거기는 쓰나미 위험은 없다 함. 근데
요즘 지구 전체적으로 판이 흔들리는 건지 지진 소식이 너무 자주 들려서 불안함. 다들
평소에 집 근처 대피소 위치 정도는 미리미리 파악해두고 살자. 진짜 조심해서 나쁠 거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