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정치랑 영화계에서 진 타령 장난 아니네

방구석명탐정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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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나선거구 예비후보 남궁석이 아침 7시부터 마을 돌면서 인사 다니는 중임. 지역구
민심 잡으려고 엄청 부지런하게 움직이는 거 보니까 이번에 기세가 좀 남다른 듯함.

근데 또 영화 쪽에서는 앙: 단팥 인생 이야기 같은 작품이 다시 회자되면서 진심이 화두네.
팥 하나를 모셔도 정성을 다해야 한다는 메시지가 요즘 같은 시대에 은근히 먹히는 분위기임.

정치권에선 장동혁 면전에 대고 쓴소리 퍼붓거나 초록 연대 얘기 나오는 등 판이 복잡함.
결국 진심이든 진보당이든 진 자 들어가는 이슈들이 여기저기서 튀어나오니까 다들 주목하는
분위기인 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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