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안민석이 최순실 독일 재산이 수조원이라고 난리 쳤던 거 다들 기억나냐? 당시엔
진짜인 줄 알고 나라 전체가 뒤집어졌었는데 결국 법원에서 허위사실이라고 판결 나왔더라.
독일 검찰한테 확인했다느니 페이퍼컴퍼니가 수백 개라느니 떠들더니 실체는 하나도 없었음.
결국 최순실한테 2천만 원 배상하라는 판결까지 확정됐다는데 진짜 어이가 없네.
이런 사람이 교육감 후보로 나온다는 게 솔직히 내 상식으로는 이해가 안 감. 정치적인
호불호를 떠나서 가짜뉴스로 사람 하나 매장시키려 했던 건 팩트잖아.
내 생각엔 이런 식의 무책임한 폭로 문화는 진짜 뿌리 뽑아야 한다고 봄. 아무리 미운
사람이라도 없는 죄까지 지어내서 까는 건 선을 한참 넘은 거지.
솔직히 그 당시에 나도 선동당했던 거 생각하면 자괴감 들고 화가 남. 앞으로는 이런
자극적인 폭로 터져도 무조건 중립 박고 끝까지 지켜보는 게 답인 듯함.
진짜인 줄 알고 나라 전체가 뒤집어졌었는데 결국 법원에서 허위사실이라고 판결 나왔더라.

독일 검찰한테 확인했다느니 페이퍼컴퍼니가 수백 개라느니 떠들더니 실체는 하나도 없었음.
결국 최순실한테 2천만 원 배상하라는 판결까지 확정됐다는데 진짜 어이가 없네.

이런 사람이 교육감 후보로 나온다는 게 솔직히 내 상식으로는 이해가 안 감. 정치적인
호불호를 떠나서 가짜뉴스로 사람 하나 매장시키려 했던 건 팩트잖아.

내 생각엔 이런 식의 무책임한 폭로 문화는 진짜 뿌리 뽑아야 한다고 봄. 아무리 미운
사람이라도 없는 죄까지 지어내서 까는 건 선을 한참 넘은 거지.

솔직히 그 당시에 나도 선동당했던 거 생각하면 자괴감 들고 화가 남. 앞으로는 이런
자극적인 폭로 터져도 무조건 중립 박고 끝까지 지켜보는 게 답인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