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최초 아시아계 주지사였던 아리요시 전 하와이 주지사가 별세했다네. 이분은 정계 은퇴할
때까지 선거에서 한 번도 진 적이 없는 레전드 주지사였음. 유족으로 부인 진 여사가
언급되는데 한 시대가 저문 느낌이라 다들 추모하는 분위기임.
근데 국내에선 또 다른 의미의 진 사건 때문에 커뮤니티 난리 났네. 양양군 공무원이
환경미화원들 데리고 계엄령 놀이랍시고 역대급 갑질을 함. 가위바위보 시켜서 진 사람
밟으라고 강요했다는데 진짜 제정신인가 싶음.
자기 주식 안 오르면 제물 바쳐야 한다면서 이런 짓을 했다는데 수준 실화냐. 심지어 형량이
무겁다고 항소까지 했다는 소식에 다들 어이없어하는 중임. 세상은 넓고 이상한 사람은 진짜
많은 것 같네.
때까지 선거에서 한 번도 진 적이 없는 레전드 주지사였음. 유족으로 부인 진 여사가
언급되는데 한 시대가 저문 느낌이라 다들 추모하는 분위기임.

근데 국내에선 또 다른 의미의 진 사건 때문에 커뮤니티 난리 났네. 양양군 공무원이
환경미화원들 데리고 계엄령 놀이랍시고 역대급 갑질을 함. 가위바위보 시켜서 진 사람
밟으라고 강요했다는데 진짜 제정신인가 싶음.

자기 주식 안 오르면 제물 바쳐야 한다면서 이런 짓을 했다는데 수준 실화냐. 심지어 형량이
무겁다고 항소까지 했다는 소식에 다들 어이없어하는 중임. 세상은 넓고 이상한 사람은 진짜
많은 것 같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