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튼에서 전술로 EPL 씹어먹던 데제르비 요즘 뭐하나 궁금해하는 사람들 많을 거임.
시즌 끝나고 뮌헨이나 리버풀 같은 빅클럽 링크 엄청 떴는데 결국 프랑스 리그 마르세유로
가버렸네.
처음에는 왜 굳이 거기로 가냐는 반응이 지배적이었는데 막상 까보니까 여전히 자기 색깔
확실함. 특유의 후방 빌드업이랑 극단적인 공격 축구로 리그앙에서 꽤나 쏠쏠하게 재미 보고
있더라고.
특히 맨유에서 문제 많았던 그린우드 데려온 게 전술적으로는 신의 한 수가 된 느낌임.
도덕적 논란은 많았어도 실력 하나는 확실하니까 데제르비 전술이랑 시너지가 제대로 터지는
중임.
가끔 수비 라인 너무 올려서 대참사 날 때도 있긴 한데 중계 보면 보는 맛은 확실히 있는
듯. 터치라인에서 전술 지시하는 거 보면 여전히 광기 느껴지고 열정 하나는 진짜 원탑인 것
같네.
빅클럽 감독직 비었을 때 안 간 게 본인 선택인지 아니면 밀당 실패인지는 모르겠음. 그래도
마르세유에서 지금처럼 성적 내면 조만간 다시 메가클럽들이 줄 서서 모셔갈 기세네.
시즌 끝나고 뮌헨이나 리버풀 같은 빅클럽 링크 엄청 떴는데 결국 프랑스 리그 마르세유로
가버렸네.
처음에는 왜 굳이 거기로 가냐는 반응이 지배적이었는데 막상 까보니까 여전히 자기 색깔
확실함. 특유의 후방 빌드업이랑 극단적인 공격 축구로 리그앙에서 꽤나 쏠쏠하게 재미 보고
있더라고.
특히 맨유에서 문제 많았던 그린우드 데려온 게 전술적으로는 신의 한 수가 된 느낌임.
도덕적 논란은 많았어도 실력 하나는 확실하니까 데제르비 전술이랑 시너지가 제대로 터지는
중임.
가끔 수비 라인 너무 올려서 대참사 날 때도 있긴 한데 중계 보면 보는 맛은 확실히 있는
듯. 터치라인에서 전술 지시하는 거 보면 여전히 광기 느껴지고 열정 하나는 진짜 원탑인 것
같네.
빅클럽 감독직 비었을 때 안 간 게 본인 선택인지 아니면 밀당 실패인지는 모르겠음. 그래도
마르세유에서 지금처럼 성적 내면 조만간 다시 메가클럽들이 줄 서서 모셔갈 기세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