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엔비디아 부사장 브라이언 카탄자로 서울대 강연 왔던데 내용이 좀 충격적임. 단순히
기술 자랑하러 온 게 아니라 AI 기술이랑 데이터셋 다 공개하겠다고 선언해버림. 통제하는
게 아니라 지원하는 쪽으로 가겠다는데 이게 진짜 무서운 전략인 듯함.
특히 LG AI연구원이랑 손잡고 엑사원 생태계 키우겠다는 게 좀 의외였음. 엔비디아가 한국
기업이랑 이렇게까지 밀착해서 한국형 AI 모델 밀어주는 거 보니까 확실히 우리나라도 AI
판에서 무시 못 할 위치긴 한가 봄.
근데 팩폭 날린 게 하나 있는데 한국 반도체는 칩 하나만으론 성공 못 한다고 못 박음.
결국 소프트웨어랑 생태계가 받쳐줘야 한다는 소린데 이거 ㄹㅇ 뼈 때리는 말 아님? 삼성이나
하이닉스 입장에서는 좀 뜨끔할 만한 발언인 것 같음.
내 생각엔 엔비디아가 다 퍼주겠다는 게 결국 자기들 생태계 안에 가두려는 빅픽처 같음.
기술 보편화시켜서 누구나 쓰게 만들면 결국 하드웨어는 자기들 거 써야 하니까. 솔직히
엔비디아 행보 보면 똑똑하다 못해 좀 소름 돋는 수준인 듯함.
앞으로 LG 엑사원이 엔비디아랑 붙어서 어디까지 올라갈지 좀 기대되긴 하네. 국내 기업들도
하드웨어에만 매몰되지 말고 이런 흐름 잘 타야 할 텐데 걱정 반 기대 반임.
기술 자랑하러 온 게 아니라 AI 기술이랑 데이터셋 다 공개하겠다고 선언해버림. 통제하는
게 아니라 지원하는 쪽으로 가겠다는데 이게 진짜 무서운 전략인 듯함.

특히 LG AI연구원이랑 손잡고 엑사원 생태계 키우겠다는 게 좀 의외였음. 엔비디아가 한국
기업이랑 이렇게까지 밀착해서 한국형 AI 모델 밀어주는 거 보니까 확실히 우리나라도 AI
판에서 무시 못 할 위치긴 한가 봄.
근데 팩폭 날린 게 하나 있는데 한국 반도체는 칩 하나만으론 성공 못 한다고 못 박음.
결국 소프트웨어랑 생태계가 받쳐줘야 한다는 소린데 이거 ㄹㅇ 뼈 때리는 말 아님? 삼성이나
하이닉스 입장에서는 좀 뜨끔할 만한 발언인 것 같음.

내 생각엔 엔비디아가 다 퍼주겠다는 게 결국 자기들 생태계 안에 가두려는 빅픽처 같음.
기술 보편화시켜서 누구나 쓰게 만들면 결국 하드웨어는 자기들 거 써야 하니까. 솔직히
엔비디아 행보 보면 똑똑하다 못해 좀 소름 돋는 수준인 듯함.
앞으로 LG 엑사원이 엔비디아랑 붙어서 어디까지 올라갈지 좀 기대되긴 하네. 국내 기업들도
하드웨어에만 매몰되지 말고 이런 흐름 잘 타야 할 텐데 걱정 반 기대 반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