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LIG넥스원이 말레이시아 국방부랑 함정용 유도무기 해궁 수출 계약 맺었다고 함. 금액
보니까 9400만 달러 정도라는데 우리 돈으로 따지면 1400억 원 규모임.
이게 해궁의 첫 해외 수출이라 방산 쪽에서는 다들 축제 분위기인 듯함. 해궁은 우리 배로
날아오는 미사일이나 위협 요인들 막아주는 함대공 유도탄임.
2011년부터 국과연에서 공들여 만든 국산 무기인데 드디어 빛을 보는 느낌이네. 최근에
중동에서 천궁-II가 워낙 잘 나가서 묻히나 싶었는데 동남아에서도 터져줌.
말레이시아가 요즘 해군력 강화에 신경 많이 쓰던데 결국 우리 거 선택했나 봄. 가성비는
말할 것도 없고 성능까지 검증되니까 이제 다들 K-방산 찾는 분위기임.
전함에 들어가는 핵심 방어 체계가 수출되는 거라 앞으로 후속 계약도 꽤 기대됨. 진짜 요즘
국산 무기들 해외 나가는 거 보면 예전이랑 위상이 확실히 달라진 게 체감됨.
보니까 9400만 달러 정도라는데 우리 돈으로 따지면 1400억 원 규모임.

이게 해궁의 첫 해외 수출이라 방산 쪽에서는 다들 축제 분위기인 듯함. 해궁은 우리 배로
날아오는 미사일이나 위협 요인들 막아주는 함대공 유도탄임.
2011년부터 국과연에서 공들여 만든 국산 무기인데 드디어 빛을 보는 느낌이네. 최근에
중동에서 천궁-II가 워낙 잘 나가서 묻히나 싶었는데 동남아에서도 터져줌.

말레이시아가 요즘 해군력 강화에 신경 많이 쓰던데 결국 우리 거 선택했나 봄. 가성비는
말할 것도 없고 성능까지 검증되니까 이제 다들 K-방산 찾는 분위기임.
전함에 들어가는 핵심 방어 체계가 수출되는 거라 앞으로 후속 계약도 꽤 기대됨. 진짜 요즘
국산 무기들 해외 나가는 거 보면 예전이랑 위상이 확실히 달라진 게 체감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