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MC몽이 최근에 부동산 거래한 소식이 떴는데 라인업이 진짜 화려해서 화제네. 작년
11월쯤에 강호동한테 166억 주고 샀던 건물을 이번에 노홍철한테 팔았다고 함.
근데 거래 가격이 진짜 대박인 게 166억에 샀던 걸 152억에 넘겼음. 단순 계산으로만
봐도 1년 만에 14억 넘게 손해 보고 판 건데 취등록세랑 수수료까지 합치면 실질적으로는
수십억 날린 셈임.
보통 연예인들이 건물 사면 몇 년 버티다가 시세 차익 엄청 남기고 파는 게 국룰인데 이렇게
단기간에 마이너스 찍으면서 파는 경우는 진짜 흔치 않은 듯함. 노홍철 입장에선 시세보다
훨씬 싸게 가져온 거라 완전 개이득인 상황이네.
이게 소유권 이전된 법인이 MC몽이 세운 주식회사 더뮤라는 곳이라는데 왜 굳이 노홍철한테
이렇게 싸게 넘겼는지는 다들 의문인 분위기임. 둘이 워낙 예전부터 친해서 그냥 지인 할인
세게 때려준 건지 아니면 현금이 급하게 필요해서 급매로 던진 건지 궁금함.
강호동에서 MC몽 거쳐서 노홍철까지 가는 거 보니까 무슨 1박 2일이랑 무한도전 세계관
합쳐진 느낌도 나고 신기하긴 함. 노홍철은 예전부터 압구정 아파트 경매도 그렇고 부동산
투자 운이 진짜 타고난 것 같음.
요즘 부동산 경기 안 좋아서 건물값 떨어진다 소리 들리긴 해도 10억 넘게 손해 보면서
파는 건 진짜 큰 결정이었을 듯함. MC몽이 방송 복귀는 안 해도 저작권료랑 사업으로 돈은
엄청 많은 줄 알았는데 이런 소식 들리니까 커뮤에서도 다들 의외라는 반응임.
11월쯤에 강호동한테 166억 주고 샀던 건물을 이번에 노홍철한테 팔았다고 함.

근데 거래 가격이 진짜 대박인 게 166억에 샀던 걸 152억에 넘겼음. 단순 계산으로만
봐도 1년 만에 14억 넘게 손해 보고 판 건데 취등록세랑 수수료까지 합치면 실질적으로는
수십억 날린 셈임.
보통 연예인들이 건물 사면 몇 년 버티다가 시세 차익 엄청 남기고 파는 게 국룰인데 이렇게
단기간에 마이너스 찍으면서 파는 경우는 진짜 흔치 않은 듯함. 노홍철 입장에선 시세보다
훨씬 싸게 가져온 거라 완전 개이득인 상황이네.

이게 소유권 이전된 법인이 MC몽이 세운 주식회사 더뮤라는 곳이라는데 왜 굳이 노홍철한테
이렇게 싸게 넘겼는지는 다들 의문인 분위기임. 둘이 워낙 예전부터 친해서 그냥 지인 할인
세게 때려준 건지 아니면 현금이 급하게 필요해서 급매로 던진 건지 궁금함.
강호동에서 MC몽 거쳐서 노홍철까지 가는 거 보니까 무슨 1박 2일이랑 무한도전 세계관
합쳐진 느낌도 나고 신기하긴 함. 노홍철은 예전부터 압구정 아파트 경매도 그렇고 부동산
투자 운이 진짜 타고난 것 같음.
요즘 부동산 경기 안 좋아서 건물값 떨어진다 소리 들리긴 해도 10억 넘게 손해 보면서
파는 건 진짜 큰 결정이었을 듯함. MC몽이 방송 복귀는 안 해도 저작권료랑 사업으로 돈은
엄청 많은 줄 알았는데 이런 소식 들리니까 커뮤에서도 다들 의외라는 반응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