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조선업 다시 살아나는 거 보니까 현중이 진짜 대장은 대장인 듯함. 수주 잔고 쌓이는
거 보면 가끔 무서울 정도임.
근데 솔직히 한화오션이랑 기 싸움하는 거 보면 좀 불안하기도 함. KDDX 사업권 따내느냐
마느냐로 사활을 거는 것 같은데 기술력은 현중이 앞선다 쳐도 보안 감점 이슈가 너무
뼈아픔.
거기다 노조 파업 리스크까지 겹치면 이거 흐름 끊길까 봐 걱정됨. 그래도 근본 어디 안
가니까 길게 보면 결국 우상향하긴 하겠지. 배 만드는 솜씨는 솔직히 깔 게 없음.
거 보면 가끔 무서울 정도임.
근데 솔직히 한화오션이랑 기 싸움하는 거 보면 좀 불안하기도 함. KDDX 사업권 따내느냐
마느냐로 사활을 거는 것 같은데 기술력은 현중이 앞선다 쳐도 보안 감점 이슈가 너무
뼈아픔.
거기다 노조 파업 리스크까지 겹치면 이거 흐름 끊길까 봐 걱정됨. 그래도 근본 어디 안
가니까 길게 보면 결국 우상향하긴 하겠지. 배 만드는 솜씨는 솔직히 깔 게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