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유튜브에서 노홍철 영상 몇 개 보고 왔는데 진짜 이 형은 볼 때마다 경외심이 들
정도임. 무한도전 때도 범상치 않다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그냥 자기만의 세계를 완전히 구축한
느낌임.
돈도 벌 만큼 벌었겠다 이제는 진짜 본인이 하고 싶은 것만 하고 사는데 그 에너지가 화면을
뚫고 나오는 것 같음. 여행 다니면서 빠니보틀이랑 티격태격하는 것도 웃긴데 그 와중에 자기
철학 확고한 거 보면 진짜 대단함.
솔직히 사람이 나이 먹으면 어느 정도 세상이랑 타협하고 색깔이 옅어지기 마련이잖아. 근데
노홍철은 오히려 시간이 갈수록 색깔이 더 진해지는 것 같아서 신기함.
자기 얼굴 대문짝만하게 박아놓은 가게 운영하는 것도 그렇고 인테리어 감성도 진짜 독보적임.
남 눈치 안 보고 자기가 좋아하는 거에만 집중하는 그 태도가 솔직히 너무 부러움.
요즘 사람들 다들 남들 눈치 보느라 바쁘고 유행하는 것만 따라가기 급급하잖아. 근데 이
형은 그냥 자기가 유행이고 자기가 법인 느낌이라 보고 있으면 대리 만족이 제대로 됨.
가끔은 저렇게까지 살아야 하나 싶을 정도로 광기가 느껴질 때도 있긴 함. 근데 그게
가식이나 컨셉이 아니라 진짜 뼛속까지 즐거워 보여서 보는 사람도 기분 좋아지게 만듦.
인생은 노홍철처럼 살아야 한다는 말이 괜히 나오는 게 아닌 듯함. 나도 나중에 저렇게 내
주관 뚜렷하게 살 수 있을지 의문이지만 적어도 저 형 보면서 긍정적인 에너지 얻는 건
확실함.
앞으로 또 어떤 기행을 보여줄지 기대되는데 아마 우리가 상상하는 그 이상을 보여줄 것
같음. 그냥 건강하게 오래오래 본인 하고 싶은 거 다 하면서 살았으면 좋겠음.
정도임. 무한도전 때도 범상치 않다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그냥 자기만의 세계를 완전히 구축한
느낌임.
돈도 벌 만큼 벌었겠다 이제는 진짜 본인이 하고 싶은 것만 하고 사는데 그 에너지가 화면을
뚫고 나오는 것 같음. 여행 다니면서 빠니보틀이랑 티격태격하는 것도 웃긴데 그 와중에 자기
철학 확고한 거 보면 진짜 대단함.
솔직히 사람이 나이 먹으면 어느 정도 세상이랑 타협하고 색깔이 옅어지기 마련이잖아. 근데
노홍철은 오히려 시간이 갈수록 색깔이 더 진해지는 것 같아서 신기함.
자기 얼굴 대문짝만하게 박아놓은 가게 운영하는 것도 그렇고 인테리어 감성도 진짜 독보적임.
남 눈치 안 보고 자기가 좋아하는 거에만 집중하는 그 태도가 솔직히 너무 부러움.
요즘 사람들 다들 남들 눈치 보느라 바쁘고 유행하는 것만 따라가기 급급하잖아. 근데 이
형은 그냥 자기가 유행이고 자기가 법인 느낌이라 보고 있으면 대리 만족이 제대로 됨.
가끔은 저렇게까지 살아야 하나 싶을 정도로 광기가 느껴질 때도 있긴 함. 근데 그게
가식이나 컨셉이 아니라 진짜 뼛속까지 즐거워 보여서 보는 사람도 기분 좋아지게 만듦.
인생은 노홍철처럼 살아야 한다는 말이 괜히 나오는 게 아닌 듯함. 나도 나중에 저렇게 내
주관 뚜렷하게 살 수 있을지 의문이지만 적어도 저 형 보면서 긍정적인 에너지 얻는 건
확실함.
앞으로 또 어떤 기행을 보여줄지 기대되는데 아마 우리가 상상하는 그 이상을 보여줄 것
같음. 그냥 건강하게 오래오래 본인 하고 싶은 거 다 하면서 살았으면 좋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