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유튜브 알고리즘에 조혜련 축가 부르는 영상 떠서 봤는데 진짜 기가 막히더라. 이
누나는 나이 먹을수록 에너지가 더 넘치는 것 같아서 가끔 보면 진짜 신기함. 예전에는 그냥
웃기는 개그우먼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요즘 행보 보면 진짜 독보적인 캐릭터인 듯함.
특히 아나까나 이거는 진짜 시대를 앞서간 노래 아님? 처음 나왔을 때는 가사 저급하다고
방송 정지 먹고 그랬다는데 지금은 결혼식장 필수 축가 리스트에 무조건 들어가는 게 개웃김.
사람들이 다 같이 춤추고 떼창하는 거 보면 거의 뭐 싸이 급으로 분위기 띄우는 거 같더라.
골때녀에서도 보면 골키퍼로 진짜 열정 장난 아니잖아. 나이 오십 넘어서 그렇게 몸 던지면서
하는 게 솔직히 쉬운 게 아닐 텐데. 부상 당해도 금방 회복해서 복귀하는 거 보면 근성
하나는 우리나라 연예계 원톱인 것 같음.
최근에 딸 민아 결혼 소식도 들리고 아들 우주도 다 커서 군대 갔다 오고 하는 거 보니까
세월 진짜 빠르다 싶음. 엄마로서도 열심히 사는 게 보여서 그런지 요즘은 안티도 별로 없는
것 같고 다들 응원하는 분위기인 듯함. 솔직히 조혜련만큼 꾸준하게 자기 색깔 보여주면서
롱런하는 사람 찾기 힘들지 않나 싶음.
앞으로 또 어떤 노래 들고 나올지 벌써부터 기대됨. 사자야 그것도 처음 들었을 때는 이게
도대체 뭐지 싶었는데 계속 듣다 보니까 중독성 오져서 나도 모르게 흥얼거리게 됨. 진짜
조혜련은 그냥 조혜련이라는 장르가 따로 있는 느낌임. 계속 이렇게 에너지 뿜어주면서 방송
오래오래 해줬으면 좋겠음.
누나는 나이 먹을수록 에너지가 더 넘치는 것 같아서 가끔 보면 진짜 신기함. 예전에는 그냥
웃기는 개그우먼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요즘 행보 보면 진짜 독보적인 캐릭터인 듯함.
특히 아나까나 이거는 진짜 시대를 앞서간 노래 아님? 처음 나왔을 때는 가사 저급하다고
방송 정지 먹고 그랬다는데 지금은 결혼식장 필수 축가 리스트에 무조건 들어가는 게 개웃김.
사람들이 다 같이 춤추고 떼창하는 거 보면 거의 뭐 싸이 급으로 분위기 띄우는 거 같더라.
골때녀에서도 보면 골키퍼로 진짜 열정 장난 아니잖아. 나이 오십 넘어서 그렇게 몸 던지면서
하는 게 솔직히 쉬운 게 아닐 텐데. 부상 당해도 금방 회복해서 복귀하는 거 보면 근성
하나는 우리나라 연예계 원톱인 것 같음.
최근에 딸 민아 결혼 소식도 들리고 아들 우주도 다 커서 군대 갔다 오고 하는 거 보니까
세월 진짜 빠르다 싶음. 엄마로서도 열심히 사는 게 보여서 그런지 요즘은 안티도 별로 없는
것 같고 다들 응원하는 분위기인 듯함. 솔직히 조혜련만큼 꾸준하게 자기 색깔 보여주면서
롱런하는 사람 찾기 힘들지 않나 싶음.
앞으로 또 어떤 노래 들고 나올지 벌써부터 기대됨. 사자야 그것도 처음 들었을 때는 이게
도대체 뭐지 싶었는데 계속 듣다 보니까 중독성 오져서 나도 모르게 흥얼거리게 됨. 진짜
조혜련은 그냥 조혜련이라는 장르가 따로 있는 느낌임. 계속 이렇게 에너지 뿜어주면서 방송
오래오래 해줬으면 좋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