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권노갑 하면 김대중 전 대통령 비서실장으로 워낙 유명해서 다들 알 텐데 요즘도
활동하는 거 보면 신기함.



최근에 한승헌 전 감사원장 추모식에도 얼굴 비췄다는데 여전히 정정하신 듯함. 이분 나이가
지금 거의 90대 중반 아닌가 싶은데 진짜 관리 레전드네 ㄷㄷ



이번에 판문점 선언 8주년 행사에서도 환영사 한다고 하던데 진짜 대단한 것 같음. 요즘
정치인들끼리 맨날 죽자살자 싸우는 거 보면 권노갑이나 최형우 같은 분들이 활동하던 시절이
그리워짐.
그때는 그래도 정치에 협치라는 것도 있고 낭만이라도 있었지 지금은 그냥 혐오 대결뿐인 듯.
김대중 전 대통령 옆에서 평생 보필한 의리 하나는 솔직히 인정해줘야 함.
정치 성향 다 떠나서 한 길만 수십 년간 쭉 파는 게 쉬운 게 아닌데 말이지. 요즘
정치인들도 이런 묵직함 좀 배웠으면 좋겠는데 솔직히 그럴 리가 없겠지 ㅋㅋㅋ
암튼 오랜만에 뉴스에서 성함 보니까 반갑기도 하고 묘한 기분임. 이런 분들이 계셔야 중심이
좀 잡히지 않을까 싶음. 진짜 시대의 증인 그 자체인 듯 실화냐 ㄷㄷㄷ
활동하는 거 보면 신기함.




최근에 한승헌 전 감사원장 추모식에도 얼굴 비췄다는데 여전히 정정하신 듯함. 이분 나이가
지금 거의 90대 중반 아닌가 싶은데 진짜 관리 레전드네 ㄷㄷ




이번에 판문점 선언 8주년 행사에서도 환영사 한다고 하던데 진짜 대단한 것 같음. 요즘
정치인들끼리 맨날 죽자살자 싸우는 거 보면 권노갑이나 최형우 같은 분들이 활동하던 시절이
그리워짐.
그때는 그래도 정치에 협치라는 것도 있고 낭만이라도 있었지 지금은 그냥 혐오 대결뿐인 듯.
김대중 전 대통령 옆에서 평생 보필한 의리 하나는 솔직히 인정해줘야 함.
정치 성향 다 떠나서 한 길만 수십 년간 쭉 파는 게 쉬운 게 아닌데 말이지. 요즘
정치인들도 이런 묵직함 좀 배웠으면 좋겠는데 솔직히 그럴 리가 없겠지 ㅋㅋㅋ
암튼 오랜만에 뉴스에서 성함 보니까 반갑기도 하고 묘한 기분임. 이런 분들이 계셔야 중심이
좀 잡히지 않을까 싶음. 진짜 시대의 증인 그 자체인 듯 실화냐 ㄷ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