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뉴스 뜬 거 봤음? 화물연대 파업 관련해서 결국 사망 사고 터졌는데 이거 분위기 진짜
장난 아님.
비조합원 대체 기사가 운전하다가 사고 낸 건데 경찰이 살인 혐의로 구속영장 신청했다고 함.
원래 특수상해였는데 사람이 죽을 수도 있다는 걸 알면서도 운전했다고 미필적 고의를
적용해버린 듯함.
경총 회장도 지금 기업들 잠재적 범죄자 취급받는다고 한탄하던데 노란봉투법 이게 진짜 물건인
듯. 시행 한 달 만에 교섭 분리 신청만 117건 쏟아졌다는데 이러면 파업이 일상화되는 건
시간문제 아닐까 싶음.
돈 좀 벌었다고 그걸 다 갈라 먹자고 달려들면 기업 입장에서도 투자고 뭐고 다 때려치우고
싶을 듯함. 노조 전성시대라더니 갈수록 분위기가 험악해지는 게 느껴짐.
당장 우리 생활에도 타격 오기 시작했는데 CU 편의점 2000개 매장에 삼각김밥이 아예
없다고 함. 물류가 막히니까 매대가 텅텅 비었다는데 점주들이랑 배고픈 직장인들은 뭔 죄임?
파업할 때마다 애먼 사람들만 피해보는 구조가 반복되는 것 같아서 좀 씁쓸함. 앞으로 물가
더 오르고 물건 구하기도 힘들어질 텐데 진짜 걱정임.
노조 권리도 중요하다지만 이렇게 사람 목숨까지 왔다 갔다 하고 민생까지 흔들리면 좀 선
넘은 거 아닌가 싶음. 퇴근길에 편의점 들렀다가 허탕 칠 생각 하니 벌써 머리 아프네.
다들 알아서 잘 살아남아야 할 듯.
장난 아님.
비조합원 대체 기사가 운전하다가 사고 낸 건데 경찰이 살인 혐의로 구속영장 신청했다고 함.
원래 특수상해였는데 사람이 죽을 수도 있다는 걸 알면서도 운전했다고 미필적 고의를
적용해버린 듯함.

경총 회장도 지금 기업들 잠재적 범죄자 취급받는다고 한탄하던데 노란봉투법 이게 진짜 물건인
듯. 시행 한 달 만에 교섭 분리 신청만 117건 쏟아졌다는데 이러면 파업이 일상화되는 건
시간문제 아닐까 싶음.
돈 좀 벌었다고 그걸 다 갈라 먹자고 달려들면 기업 입장에서도 투자고 뭐고 다 때려치우고
싶을 듯함. 노조 전성시대라더니 갈수록 분위기가 험악해지는 게 느껴짐.

당장 우리 생활에도 타격 오기 시작했는데 CU 편의점 2000개 매장에 삼각김밥이 아예
없다고 함. 물류가 막히니까 매대가 텅텅 비었다는데 점주들이랑 배고픈 직장인들은 뭔 죄임?
파업할 때마다 애먼 사람들만 피해보는 구조가 반복되는 것 같아서 좀 씁쓸함. 앞으로 물가
더 오르고 물건 구하기도 힘들어질 텐데 진짜 걱정임.

노조 권리도 중요하다지만 이렇게 사람 목숨까지 왔다 갔다 하고 민생까지 흔들리면 좀 선
넘은 거 아닌가 싶음. 퇴근길에 편의점 들렀다가 허탕 칠 생각 하니 벌써 머리 아프네.
다들 알아서 잘 살아남아야 할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