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관련 기사랑 책 소개 같은 거 훑어봤는데 진짜 기분 묘함. 그냥 평범한 연애 이야기인
줄 알았더니 실상은 아동학대에 방임이 섞인 지옥이네.
중학생이랑 연애해야 한다고 애를 집 밖으로 내쫓는 게 말이 됨? 부모라는 인간들이 리모컨
던지고 욕하는 꼬라지 보니까 육성으로 욕 나옴. 도대체 애를 어떻게 키우면 저러나 싶고
진짜 정떨어짐.
솔직히 너의 나쁜 무리 같은 책 이야기도 좀 씁쓸한 구석이 있음. 부모 대신 다른 사람이랑
유사 가족 맺고 연애하듯 챙겨주는 게 따뜻하면서도 한편으론 슬픈 듯. 진짜 가족보다 남이
낫다는 게 이럴 때 쓰는 말인가 싶다.
요즘 세상 돌아가는 거 보면 애 제대로 키우는 게 참 어렵나 봄. 책임질 자신 없으면
시작도 말아야지 애 인생을 저렇게 망쳐놓는 건 진짜 범죄임. 이거 보고 나니까 마음이 너무
무거워서 한참 생각하게 되네.
줄 알았더니 실상은 아동학대에 방임이 섞인 지옥이네.

중학생이랑 연애해야 한다고 애를 집 밖으로 내쫓는 게 말이 됨? 부모라는 인간들이 리모컨
던지고 욕하는 꼬라지 보니까 육성으로 욕 나옴. 도대체 애를 어떻게 키우면 저러나 싶고
진짜 정떨어짐.

솔직히 너의 나쁜 무리 같은 책 이야기도 좀 씁쓸한 구석이 있음. 부모 대신 다른 사람이랑
유사 가족 맺고 연애하듯 챙겨주는 게 따뜻하면서도 한편으론 슬픈 듯. 진짜 가족보다 남이
낫다는 게 이럴 때 쓰는 말인가 싶다.

요즘 세상 돌아가는 거 보면 애 제대로 키우는 게 참 어렵나 봄. 책임질 자신 없으면
시작도 말아야지 애 인생을 저렇게 망쳐놓는 건 진짜 범죄임. 이거 보고 나니까 마음이 너무
무거워서 한참 생각하게 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