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호라는 이름이 진짜 기운이 좋은가 봄

이직각재는중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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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백승호라는 이름 가진 분들이 여기저기서 활약하는 게 눈에 띔. 처음엔 축구선수만
생각했는데 기사 보니까 각 분야에 능력자들 꽤 많더라고.

대원제약 백승호 회장님은 이번에 보수 보니까 5억 8천 정도 받으셨던데. 요즘 제약 바이오
업계 분위기 보면 나름 탄탄하게 경영 잘하고 있는 느낌임. 아들이랑 부회장님도 다들 억대
연봉 찍는 거 보니 기업 자체가 실속 있는 듯함.

근데 또 삼척시에는 도시과장님 성함이 백승호인데 이분도 엄청 열심임. 새뜰마을사업이라고
낙후된 동네 고치는 사업인데 주민들 반응도 괜찮은가 봐. 공무원으로서 직접 현장 챙기면서
활기 불어넣는 모습은 솔직히 좀 멋있어 보임.

누구는 기업 키우고 누구는 도시 환경 개선하고 각자 위치에서 잘나가는 듯. 이름 똑같아도
각자 자기 길에서 성과 내는 거 보니까 나름 자극도 좀 오네. 이 정도면 백승호라는 이름
자체가 성공의 부적 같은 느낌도 살짝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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