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보는데 마뗑킴 김다인 대표 나오는 거 보고 진짜 깜짝 놀랐음.
솔직히 길거리에서 마뗑킴 로고 박힌 티셔츠나 가방 하도 많이 보여서 돈 좀 만졌겠거니
생각은 했는데 매출이 천억이라니까 체감이 확 오더라.
이번에 방송에서 공개된 집 보니까 성수동 트리마제 56평이라는데 거실 한강뷰가 진짜
미쳤음. 그냥 통창 너머로 강물이 바로 보이는데 저런 데 살면 아침마다 일어날 맛 나겠다
싶더라. 전현무가 예전에 비싸서 안 샀다가 지금 10배 올랐다고 한탄하는데 나까지 같이 속
쓰린 기분이었음.
김다인 대표 나이도 젊은데 자수성가해서 저런 위치까지 올라간 거 보면 진짜 대단하긴 한
듯. 단순히 운이 좋아서 뜬 게 아니라 브랜드 색깔 확실하게 잡고 사업 키운 거니까 인정할
수밖에 없겠더라. 저런 집 보니까 부러운 걸 넘어서서 나도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보다
그냥 로또 사고 싶다는 생각만 들긴 함.
솔직히 요즘 개인 브랜드들 금방 생겼다 없어지는데 마뗑킴은 확실히 메이저로 자리 잡은
느낌임. 성공한 인생의 표본을 본 것 같아서 신기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씁쓸하기도 한데
아무튼 한강뷰 보면서 사는 삶은 어떤 느낌일지 궁금하긴 하네.
솔직히 길거리에서 마뗑킴 로고 박힌 티셔츠나 가방 하도 많이 보여서 돈 좀 만졌겠거니
생각은 했는데 매출이 천억이라니까 체감이 확 오더라.

이번에 방송에서 공개된 집 보니까 성수동 트리마제 56평이라는데 거실 한강뷰가 진짜
미쳤음. 그냥 통창 너머로 강물이 바로 보이는데 저런 데 살면 아침마다 일어날 맛 나겠다
싶더라. 전현무가 예전에 비싸서 안 샀다가 지금 10배 올랐다고 한탄하는데 나까지 같이 속
쓰린 기분이었음.

김다인 대표 나이도 젊은데 자수성가해서 저런 위치까지 올라간 거 보면 진짜 대단하긴 한
듯. 단순히 운이 좋아서 뜬 게 아니라 브랜드 색깔 확실하게 잡고 사업 키운 거니까 인정할
수밖에 없겠더라. 저런 집 보니까 부러운 걸 넘어서서 나도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보다
그냥 로또 사고 싶다는 생각만 들긴 함.
솔직히 요즘 개인 브랜드들 금방 생겼다 없어지는데 마뗑킴은 확실히 메이저로 자리 잡은
느낌임. 성공한 인생의 표본을 본 것 같아서 신기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씁쓸하기도 한데
아무튼 한강뷰 보면서 사는 삶은 어떤 느낌일지 궁금하긴 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