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뉴스랑 커뮤니티 돌아가는 꼬라지 보니까 이번 선거 앞두고 무소속 출마 선언하는 양반들
줄줄이 나오는 거 실화임?
공천 결과 나오고 나서 빡쳐서 탈당하고 나가는 건지 아니면 애초에 제3의 길을 가겠다는
건지 모르겠는데 이번 판세 진짜 묘하게 돌아가는 듯함.
솔직히 예전에는 무소속이라고 하면 조직력도 없고 돈도 없어서 그냥 들러리 서다가 광탈하는
게 국룰이었는데 요즘은 분위기가 확실히 예전이랑은 좀 다른 것 같음.
기성 정당들 맨날 싸우기만 하고 제대로 일하는 꼴을 못 보니까 차라리 당적 없는 게 더 일
잘할 것 같다는 여론도 은근히 생기는 느낌임.
특히 지방선거 쪽은 당 이름보다 진짜 우리 동네 위해서 일할 사람 보고 뽑겠다는 사람들이
많아져서 이번에 무소속 돌풍 불 수도 있겠네.
근데 또 현실적으로 생각하면 투표장 들어가서 막상 도장 찍을 때는 결국 1번이나 2번으로
손이 가는 게 우리나라 종특이라 무소속이 얼마나 버틸지는 의문이긴 함.
정당 지원금 하나도 못 받고 오로지 생돈 나가면서 지지자들 후원금으로만 버텨야 하는데 그게
진짜 멘탈 나가는 일이거든.
그래도 이번에 이름 좀 알려진 거물급 정치인들이 무소속으로 깃발 꽂는 거 보니까 판이
확실히 재밌게 돌아가긴 할 것 같음.
개인적으로는 지금 정당 공천 시스템 자체가 너무 고여서 썩었다고 생각하는 편이라 이런
무소속들이 사고 좀 세게 쳐줬으면 좋겠음.
공천 컷오프 당했다고 바로 등 돌리고 나가는 게 좀 추해 보일 때도 있지만 실력 있는데
계파 싸움 때문에 억울하게 잘린 케이스면 차라리 무소속으로 심판받는 게 맞다고 봄.
형들은 이번 무소속 출마자들 어떻게 생각함? 진짜 경쟁력 있다고 봄 아니면 그냥 마지막
발악이라고 봄?
댓글 보니까 지역마다 분위기 천차만별인 것 같은데 우리 동네는 벌써 무소속 후보 현수막
걸리고 난리도 아님.
이게 진짜 민심이 반영되는 새로운 흐름일지 아니면 그냥 정치판 밥그릇 싸움의 연장선일지 좀
더 지켜봐야 할 듯함.
줄줄이 나오는 거 실화임?
공천 결과 나오고 나서 빡쳐서 탈당하고 나가는 건지 아니면 애초에 제3의 길을 가겠다는
건지 모르겠는데 이번 판세 진짜 묘하게 돌아가는 듯함.
솔직히 예전에는 무소속이라고 하면 조직력도 없고 돈도 없어서 그냥 들러리 서다가 광탈하는
게 국룰이었는데 요즘은 분위기가 확실히 예전이랑은 좀 다른 것 같음.
기성 정당들 맨날 싸우기만 하고 제대로 일하는 꼴을 못 보니까 차라리 당적 없는 게 더 일
잘할 것 같다는 여론도 은근히 생기는 느낌임.
특히 지방선거 쪽은 당 이름보다 진짜 우리 동네 위해서 일할 사람 보고 뽑겠다는 사람들이
많아져서 이번에 무소속 돌풍 불 수도 있겠네.
근데 또 현실적으로 생각하면 투표장 들어가서 막상 도장 찍을 때는 결국 1번이나 2번으로
손이 가는 게 우리나라 종특이라 무소속이 얼마나 버틸지는 의문이긴 함.
정당 지원금 하나도 못 받고 오로지 생돈 나가면서 지지자들 후원금으로만 버텨야 하는데 그게
진짜 멘탈 나가는 일이거든.
그래도 이번에 이름 좀 알려진 거물급 정치인들이 무소속으로 깃발 꽂는 거 보니까 판이
확실히 재밌게 돌아가긴 할 것 같음.
개인적으로는 지금 정당 공천 시스템 자체가 너무 고여서 썩었다고 생각하는 편이라 이런
무소속들이 사고 좀 세게 쳐줬으면 좋겠음.
공천 컷오프 당했다고 바로 등 돌리고 나가는 게 좀 추해 보일 때도 있지만 실력 있는데
계파 싸움 때문에 억울하게 잘린 케이스면 차라리 무소속으로 심판받는 게 맞다고 봄.
형들은 이번 무소속 출마자들 어떻게 생각함? 진짜 경쟁력 있다고 봄 아니면 그냥 마지막
발악이라고 봄?
댓글 보니까 지역마다 분위기 천차만별인 것 같은데 우리 동네는 벌써 무소속 후보 현수막
걸리고 난리도 아님.
이게 진짜 민심이 반영되는 새로운 흐름일지 아니면 그냥 정치판 밥그릇 싸움의 연장선일지 좀
더 지켜봐야 할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