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코스피가 6388선 넘기면서 또 역대급 기록 찍었음. 외인이랑 기관이 쌍끌이로
매수하면서 장 분위기 장난 아닌데 그중에서도 건설주들이 중동 재건 기대감 때문에 제대로
불붙은 느낌임.
대우건설이랑 GS건설, DL이앤씨 같은 종목들이 오랜만에 크게 올라서 주주들 싱글벙글할
텐데 중동 쪽 사업이 다시 탄력받는 모양새네. 반도체 수출도 전년 대비 엄청 늘었다고
하니까 삼성전자나 하이닉스랑 같이 장을 끌어올리는 중인 듯함.
근데 주가 오르는 와중에 좀 안 좋은 소식도 같이 들려서 분위기가 묘함. 시흥 거북섬
푸르지오 현장에서 작년 9월에 근로자 사망사고 있었는데 오늘 경찰이 원청인 대우건설이랑
하청 관계자들 검찰로 넘겼다고 함.
안전 조치 의무 소홀히 했다는 혐의인데 건설 현장에서 이런 인명 사고 소식 들릴 때마다
진짜 가슴이 철렁함. 아무리 실적 개선되고 주가 오른다 해도 안전 문제 터지면 브랜드
이미지 깎이는 건 한순간이라 좀 걱정되긴 하네.
주식 커뮤니티에서는 중동 재건 잭팟 터지는 거 아니냐며 들썩이는데 한쪽에서는 수사 결과
발표되고 송치되고 하니까 진짜 호재랑 악재가 동시에 터진 상황인 듯함. 건설사들이 돈 버는
것도 좋지만 현장 사람들 안전부터 좀 챙겼으면 좋겠음.
솔직히 요즘 푸르지오 이미지 괜찮았는데 이런 사고 소식 자꾸 겹치면 실거주 예정자들도
불안해할 수밖에 없지. 투자자 입장에서도 이런 법적 리스크는 제일 피하고 싶은 부분인데
이번 기회에 안전 관리 시스템 좀 빡세게 점검해야 하지 않을까 싶네.
앞으로 반도체 빨로 장이 더 갈 것 같긴 한데 건설주들은 중동 이슈가 얼마나 실질적으로
터져주느냐가 관건일 듯함. 주가 오르는 건 축하할 일이지만 사고 소식은 참 안타깝네. 다들
투자할 때 이런 리스크도 잘 확인해야 할 듯함.
매수하면서 장 분위기 장난 아닌데 그중에서도 건설주들이 중동 재건 기대감 때문에 제대로
불붙은 느낌임.

대우건설이랑 GS건설, DL이앤씨 같은 종목들이 오랜만에 크게 올라서 주주들 싱글벙글할
텐데 중동 쪽 사업이 다시 탄력받는 모양새네. 반도체 수출도 전년 대비 엄청 늘었다고
하니까 삼성전자나 하이닉스랑 같이 장을 끌어올리는 중인 듯함.
근데 주가 오르는 와중에 좀 안 좋은 소식도 같이 들려서 분위기가 묘함. 시흥 거북섬
푸르지오 현장에서 작년 9월에 근로자 사망사고 있었는데 오늘 경찰이 원청인 대우건설이랑
하청 관계자들 검찰로 넘겼다고 함.
안전 조치 의무 소홀히 했다는 혐의인데 건설 현장에서 이런 인명 사고 소식 들릴 때마다
진짜 가슴이 철렁함. 아무리 실적 개선되고 주가 오른다 해도 안전 문제 터지면 브랜드
이미지 깎이는 건 한순간이라 좀 걱정되긴 하네.

주식 커뮤니티에서는 중동 재건 잭팟 터지는 거 아니냐며 들썩이는데 한쪽에서는 수사 결과
발표되고 송치되고 하니까 진짜 호재랑 악재가 동시에 터진 상황인 듯함. 건설사들이 돈 버는
것도 좋지만 현장 사람들 안전부터 좀 챙겼으면 좋겠음.
솔직히 요즘 푸르지오 이미지 괜찮았는데 이런 사고 소식 자꾸 겹치면 실거주 예정자들도
불안해할 수밖에 없지. 투자자 입장에서도 이런 법적 리스크는 제일 피하고 싶은 부분인데
이번 기회에 안전 관리 시스템 좀 빡세게 점검해야 하지 않을까 싶네.
앞으로 반도체 빨로 장이 더 갈 것 같긴 한데 건설주들은 중동 이슈가 얼마나 실질적으로
터져주느냐가 관건일 듯함. 주가 오르는 건 축하할 일이지만 사고 소식은 참 안타깝네. 다들
투자할 때 이런 리스크도 잘 확인해야 할 듯함.
